김다현, 전 소속사와 민·형사 소송…“정산금 미지급” 주장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O65kvm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01beaf4aa6829e315345f3bc73adc38c710f193237a5fb8590ab1d1fff905" dmcf-pid="7QIP1ETs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TBC/20260204164528546tkne.jpg" data-org-width="333" dmcf-mid="UarfHjhD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TBC/20260204164528546tkn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1559162b64e11fa12f9799d5b2fe008a91543099c11925d30b5286b9a2367dd" dmcf-pid="zxCQtDyO0u" dmcf-ptype="general">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했다며 전 소속사에 대한 민사 및 형사 소송절차 착수에 돌입했다. </div> <p contents-hash="a4a90c3149b5015614d9d9c2e7f3f5afb98803944ef43e8889518a111ded3a45" dmcf-pid="qMhxFwWI3U" dmcf-ptype="general">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협의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나이 어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bf0609a6a89c7187d6cd95b71d6bde8828caa8e874694a5bc2bc468970ec47" dmcf-pid="B9kKyosA3p"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달 말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 신청과 압류 절차에 착수,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소속사 대표들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고발장을 제출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6ef4f34093ef30ef05b3d7a21327993f4de02ee2da83addfc290f09079d97ee3" dmcf-pid="b2E9WgOcu0"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인의로는 '이번 조치는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갈등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정당한 대가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3051e41b5d5986e7a003e7c7acdd2b283cf2939cd67760144e92b060b79b841" dmcf-pid="KVD2YaIkp3"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지난해 11월말 (주)현컴퍼니로 이적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b97601c7c066bec8584247b4b56cb4eeca133b46a1a39954cef074491ecec260" dmcf-pid="9fwVGNCEUF"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주)현컴퍼니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신세경이 멜로 상대라 천만다행…감사한 마음으로 찍어” (휴민트) 02-04 다음 김호중, 악플러 180명 상대 7억대 손배소…법원, 2명만 책임 인정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