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비겁하게 이기고 싶지 않았다"…'3쿠션 전설' 산체스의 '반칙 자진 신고' 뒷이야기 작성일 02-04 25 목록 지난 2일, PBA 프로당구 결승전에서 아무도 보지 못한 자신의 반칙을 스스로 심판에게 알려 우승 대신 품격을 선택한 다니엘 산체스 선수를 만나 '양심 고백'의 뒷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br> <br> (취재 : 이성훈,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박진호, 제작 :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2025년도 도핑방지 교육 성과로 '교육의 질적·양적 도약' 실현 02-04 다음 미국은 메달 못 따도 ‘3억’ 준다는데…한국 선수 금메달 포상금은 얼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