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음대→미대 오빠'로 변신, 숨겨둔 미적 감각 폭발...'손화백' 등극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7hR3V7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4df97127392ae693423ae7c93201bfb4b2fecb68b3f49262e052817f8ffbf" data-idxno="657581" data-type="photo" dmcf-pid="5eqSdp4q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63525345gsxa.jpg" data-org-width="720" dmcf-mid="Gzi6HjhD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63525345gs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dd9b793d763bf62ac3ae8f03dc9bfa1302aa7f1304d9d59034608900ee2dbf" dmcf-pid="tJbTiu6bds"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가수 손태진이 감미로운 목소리 뒤에 숨겨두었던 탁월한 미적 감각을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6cce1922310976649a461000584ca0a62ccb2e29cd4b7e8d0293568edcf0cc9" dmcf-pid="FiKyn7PKem"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공개된 손태진의 유튜브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에서는 베어브릭 페인팅에 도전하며 '음대 오빠'에서 '미대 오빠'로 변신한 손태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손태진은 아무런 무늬가 없는 무지 베어브릭 인형 위에 아크릴 물감을 입혀 자신만의 인테리어 오브제를 완성하는 이색적인 체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ffccdc97a0303d65048536a343399ed275809133be77ceb51e6c8327907a4c2" dmcf-pid="3n9WLzQ9Mr" dmcf-ptype="general">작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했던 손태진은 붓을 잡자마자 무서운 속도로 몰입했다. 그는 "너무 재밌다. 페인팅을 하다 보면 아무 생각이 안 들어서 좋다"며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작업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손태진의 손끝에서는 섬세한 붓터치가 이어졌고,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그의 집중력에 감탄하며 '손화백'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35ebcbdf310110f98da05c87d0c93f19a8ac502e215161879749e817661c875" dmcf-pid="0L2Yoqx2Mw" dmcf-ptype="general">예술적 감각을 뽐내는 와중에도 손태진 특유의 진솔한 토크는 멈추지 않았다. 공방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던 그는 자신의 전공이었던 성악을 언급하며 음대 시절을 회상했다. 손태진은 "지금까지 계속 노래하는 동기들이 많지 않다"며 "사실 우리 모두는 몸이라는 악기를 하나씩 가지고 태어난 셈인데, 성악은 그 내면의 악기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가 관건인 것 같다"고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가치관을 공유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db316607ae61b76c71c9d7e1de7788c30dc35ef4b892e3ca8f8e5e2aeba31" data-idxno="657582" data-type="photo" dmcf-pid="UN8Zj9d8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63526639zjwz.jpg" data-org-width="720" dmcf-mid="HOwPXAlw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63526639zj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d18e9dc76322895f417a35c2a16b4a08c3ca091ddfaab1d054eb9a889d2988" dmcf-pid="7AP1cViPdc"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완성된 결과물을 보며 뿌듯함을 드러내는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권했다. 그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날 확실한 탈출구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페인팅 체험을 꼭 추천하고 싶다"고 전하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던졌다.</p> <p contents-hash="3170e720f87faa16eb07c5f433f52c2c51082c1cb250304c95ee35e533103b02" dmcf-pid="zcQtkfnQMA" dmcf-ptype="general">최근 손태진은 '진이 왜 저래'를 통해 트렌디한 문화 체험부터 진솔한 일상 공개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미술까지 섭렵한 그의 다채로운 매력은 단순히 '노래 잘하는 가수'를 넘어 '취향을 공유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p> <p contents-hash="ed954f47005aeca5a23315deaad253e70dc9b2969a802fafb51597e6ac16af3e" dmcf-pid="qkxFE4LxRj" dmcf-ptype="general">한편, 손태진의 유쾌하고 진솔한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BEM3D8oMiN"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c12d1588caac5ece2a4cb3ae2d0377b9b5865516ec424981dba7cad2511be60" dmcf-pid="bDR0w6gRna"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진이 왜 저래'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장혜진·공승연, ‘6시 내고향’ 깜짝 출격, 장 담그고 장작 팬다! 02-04 다음 '휴민트' 류승완 감독 "신세경 어떻게 찍어도 예뻐, 일부러 예쁘게 찍은 것 아냐"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