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활동 중단 속 새 예능…공개는 맞지만 복귀는 아니다 [MD이슈] 작성일 02-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5pNSFY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3aecb870728868ed5a15a704bf79f5ad269ae5e8a10114318938378329d1d" dmcf-pid="Uo1Ujv3G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62631787npua.jpg" data-org-width="627" dmcf-mid="0TPdGBMV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62631787np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4272a1f7d010d7f514f615d58a4aa8da2534f1e98602b34f461fbf7593c523" dmcf-pid="ugtuAT0HO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논란 이후 대중 곁에 돌아온다. 갑질,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약 두 달 만이다.</p> <p contents-hash="62915dbba35d2e7e1aca40f3f699f9ec9802a9c6b639c0ae12415f0675426777" dmcf-pid="7JHFoC5TDj"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오는 11일 공개된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예능으로, 박나래를 비롯해 전현무, 박하선, 신동, 강지영이 MC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e6cfd9931d4223973465b9c38db29868b1c3d6611f7e51bc2b4c1469ff2337c" dmcf-pid="ziX3gh1yrN"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박나래가 논란 이후 공개하는 첫 예능이다. 다만 이날 공개된 1분 27초 분량의 예고편에서는 박나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디즈니+ 관계자는 "대규모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서바이벌 예능인 만큼 박나래 씨는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편집 여부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1b35a3b184094f7b45221d924f60bf91ea13992126ee37d5c36435dcb8b7486e" dmcf-pid="qnZ0altWra"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 누리꾼은 박나래가 '운명전쟁49'를 통해 복귀하는 게 아니냐며 우려를 드러냈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운명전쟁49'는 이미 오래전에 촬영과 제작이 완료된 프로그램으로, 공개 예정일에 맞춰 오픈되는 것뿐"이라며 복귀설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792f4baec562cb611319a3719b718658a7bdc2594ceb0fdde266a426d634d19" dmcf-pid="BL5pNSFYEg"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박나래의 출연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논란 이전에 촬영됐더라도 부정적인 여론을 반영해 편집하는 게 맞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박나래 리스크를 안고 가는 '운명전쟁49'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쇼미12’ 래퍼 A씨 “병역 기피 혐의, 정식 재판 중… 방어권 행사할 것” 02-04 다음 [피플]키키, '젠지미' 그 이상의 신선함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