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테니스 전설' 이형택 주관 U-14 국제 주니어 대회, 28일부터 양구 개최 작성일 02-0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4/0004112435_001_20260204161213867.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이형택재단 국제주니어 2차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김시윤(왼쪽)과 이형택재단 이형택 이사장. 연합뉴스 </em></span><br>한국 테니스 전설 이형택 오리온 감독이 이사장을 맡은 이형택테니스재단이 주관하는 국제 주니어 대회가 열린다.<br><br>재단은 4일 "14세 이하 테니스 꿈나무들의 축제 '2026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투어대회'가 오는 28일부터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1차 대회는 3월 6일까지, 2차 대회는 3월 7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br><br>특히 2차 대회는 C1+등급으로 진행된다. C1+ 등급은 ATF 대회 중 가장 높은 포인트와 수준을 자랑한다.<br><br>이번 대회는 18세까지 참가하는 국제테니스연맹(ITF) 주니어 대회에는 출전이 어려운 10~14세까지 선수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ATF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 양구군이 후원한다.<br><br>국제 대회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도록 토너먼트가 아닌 피드-인-콘솔레이션 방식(패자전 진행)으로 진행된다. 1위부터 32위까지 순위를 가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16세 소녀와 24세 메달리스트, 70년 만에 코르티나서 재회 02-04 다음 ’3수 끝에 이룬 꿈’ 생애 첫 올림픽 나서는 루지 정혜선 “최선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즐기겠습니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