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I기반 ‘재산업화’에 90조달러 기회” 작성일 02-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파트너로 버추얼트윈 리더 ‘다쏘시스템’ 낙점<br>“오픈AI 투자 이상 無…IPO까지 참여 희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ID4aIk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b6ba62f3500ef3eb6b27e517401fd677461a7a4d8588ef56f9c7359ad6016" dmcf-pid="2ZCw8NCE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가 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다쏘시스템 연례 컨퍼런스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팽동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dt/20260204160345755xovo.jpg" data-org-width="640" dmcf-mid="KINiUQNd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dt/20260204160345755xo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가 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다쏘시스템 연례 컨퍼런스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팽동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22c77f06db532010c25a0ed79232060b74fcf2424a868bc718426b1f6e8f7f" dmcf-pid="V5hr6jhDlL" dmcf-ptype="general"><br> “인지 기능이나 정보 분야 인공지능(AI)도 거대한 산업이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90조달러(약 12경원) 규모 시장은 바로 정보와 물리적 세계가 만나는 지점에 있다.”</p> <p contents-hash="672488f0e0d1a295504943b72bac49675b3fb6d008e948eb411f526e2b8df7ca" dmcf-pid="fsgd06gRhn"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다쏘시스템이 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진행 중인 연례 컨퍼런스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 기자간담회에서 ‘AI 거품론’ 관련해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재산업화가 일어나고 있는 시기”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f9d05254e430e408a5fdb1353edda7ccb022c378ccd7a2d87e48a18960e5943" dmcf-pid="4OaJpPaeTi" dmcf-ptype="general">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CEO와 함께 기조연설에 이어 간담회에도 함께 등장한 황 CEO는 “(자율주행, 에너지, 신약개발 등을 예로 들면서) 전자가 원자와 만나야하는 모든 곳이 바로 전 세계 산업의 핵심”이라며 “바로 다쏘시스템이 존재하는 영역”이라 짚었다. 이 회사의 3D 컴퓨터지원설계(CAD) ‘솔리드웍스’와 시뮬레이션 등 산업용 버추얼트윈 솔루션들을 뜻한다.</p> <p contents-hash="1a0c3b2ac181991b8991578e969ffc502594fc6ecb44165c2e84f157728ecb1a" dmcf-pid="8INiUQNdWJ" dmcf-ptype="general">이날 양사는 버추얼트윈 및 AI컴퓨팅 기반 ‘산업용 월드모델’ 구현을 위한 파트너십을 대대적으로 발표했다. 황 CEO는 “자동차 산업이 수동운전에서 AI기반 자율주행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처럼 모든 산업에 변화가 일고 있고 로봇 같은 새로운 산업도 부상하고 있다”며, 양사가 함께 구축할 ‘피지컬AI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이 “모든 AI 기회를 통틀어 가장 거대하다”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cc3cf60230f118d81016956afb9911b3c3135b0e7eaa08c39366cd9e1f29c567" dmcf-pid="6CjnuxjJW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I는 결국 지식에 관한 것이다. 지식은 모든 산업, 모든 과학 분야, 모든 애플리케이션, 모든 기업, 모든 사람을 변화시키고 혁신한다. 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이런 지능의 디지털화는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사회를 위한 인프라다. 어떤 국가나 사회, 기업도 뒤처져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ee357c11083d3cdab102d8fed239254a7026761b4a4d1f64a81c0ca48fca821" dmcf-pid="PhAL7MAiye" dmcf-ptype="general">피지컬AI를 중심으로 이번에도 AI에 대한 장밋빛 전망을 제시한 황 CEO는 이날 오픈AI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전혀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황 CEO가 오픈AI의 사업방식을 비판하는 등 내부 회의론이 커져 지난해 9월 발표했던 1000억달러(약 145조원) 투자를 보류했다고 최근 보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792f569ca630b2b31c97f857146a06ebff689bcf9e65910564f07bc6502ee78" dmcf-pid="QlcozRcnhR" dmcf-ptype="general">이날 달로즈 CEO와 함께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황 CEO는 해당 보도에 대해 “완전 넌센스”라며 “우리는 오픈AI와 함께 일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그들이 매번 우리를 투자자로 초대해주는 것은 큰 특권이다. 다음 라운드에 투자할 예정이고 여기엔 의문의 여지가 없다”면서 “향후엔 기업공개(IPO)도 할 텐데 거기에도 참여하고 싶다. 한 세대에 한 번 나올 법한 기업”이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7b4c1acf6da9da9137efc1dc1f1ed912c7365b89c0803b67fa56a9820692c1" dmcf-pid="xSkgqekLyM"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人사이트]이현권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장 “남부 반도체 벨트, 지속 가능한 투자 필요” 02-04 다음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부 대표로 올림픽 개회식 참석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