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루시, '청춘+위로' 사운드 전시 참여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HAYqx2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a1a42e9d075306a690c7db4b510c1e61618c9308b450a4e5a26b67128f155" dmcf-pid="5atw52J6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tvdaily/20260204155544708yrle.jpg" data-org-width="620" dmcf-mid="Xjtw52J6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tvdaily/20260204155544708yr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a548035fb516dc066f16d3c16c06029b082095bc3d96c0ab95fa33d1a5a1d" dmcf-pid="1NFr1ViP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와 루시(LUCY)가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전시 공간으로 확장한다.</p> <p contents-hash="7d9dcd245bd2727f7490d48c4c792d457e4a4c9493190096147e6f191aee0912" dmcf-pid="tj3mtfnQyH"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와 루시는 오는 6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개막하는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0e54e26be21c409b531f987bbc172289b57ac072b602222684b8303819220abe" dmcf-pid="FA0sF4LxyG" dmcf-ptype="general">'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는 새로운 소비 문화를 탐구하는 콘텐츠 체험형 전시다. '포스트 서브컬쳐(Post-Subculture)'를 주제로 주류 바깥에서 시작해 점차 공감의 반경을 넓혀온 음악과 문화, 그 안에 담긴 태도를 기록해낸다.</p> <p contents-hash="ca9b1a7e830bc8f638e2f252a501fa93b8318ed0214979b345a0e4b19b6946de" dmcf-pid="3cpO38oMvY"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와 루시는 전시 내 섹션 'B-SIDE 레코즈'를 통해 팬들과 관람객들을 만난다. 오늘날 한국 음악씬에서 각자의 취향과 태도로 독보적 세계를 구축해 온 뮤지션과 뮤직 큐레이터들이 직접 선정한 플레이리스트를 들을 수 있는 레코드숍 콘셉트의 공간이다.</p> <p contents-hash="1ef8906140f56876dfddeffd4884b2308e921275002958f8fd6cf26aadda3dc4" dmcf-pid="0kUI06gRCW"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는 일상의 순간을 음악으로 포착해온 밴드로 따뜻한 멜로디와 진솔한 음악 언어로 공감을 쌓아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 취향과 영감의 원천을 공유하며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나들며 축적해 온 음악적 선택들을 레코드숍 형태로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86eb5e9a3392182d4e98dec3e2a3635dc541ba4f738fa27f3b212c9605b7202" dmcf-pid="pEuCpPaeTy" dmcf-ptype="general">루시는 장르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밴드 음악의 새로운 결을 만들어온 청춘 뮤지션으로 삶 속에서 음악이 지닌 의미를 플레이리스트와 기록으로 풀어낸다. 무대 위 에너지 이면에 쌓여온 루시만의 음악적 궤적이 전시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bdd789428ea267a47dad6d0e2e46177cd4593fae02259f5cdb5f02f31f9477" dmcf-pid="UD7hUQNdvT" dmcf-ptype="general">두 팀은 각기 다른 결의 음악으로 청춘, 열정, 연대, 내면, 위로라는 감정을 노래해 온 만큼 이번 전시에서 고유의 음악 세계관, 음반 작업의 출발점, 지나온 선택의 순간들을 플레이리스트와 짧은 인터뷰를 통해 공유한다.</p> <p contents-hash="7507c09cb689bb0f12769f93b1adaa4d220293c33ec0a1bc7900f3bf1b99d28c" dmcf-pid="uwzluxjJSv"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와 루시가 참여하는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는 오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 전시 2관에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7f484deda64dbc1c4b81b9a004d5307070d51209fd5f4c5656c37ee6cf8a0204" dmcf-pid="7rqS7MAiT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p> <p contents-hash="fd555df1c30fdbb5146ec4fa7cbe5eddddc00c4955ba1ec2891e9ec92a90783c" dmcf-pid="zmBvzRcnv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데이브레이크</span> | <span>루시</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sbTqekLh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데뷔 첫 월드투어 앙콘 개최…3월 핸드볼서 만나 02-04 다음 손태진, '음대→미대 오빠'로 변신..손화백 등극 (진이 왜 저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