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음대→미대 오빠'로 변신..손화백 등극 (진이 왜 저래)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kBnOXS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a25e897b13e44500fd0c84aa4ad5edf95db02bf415ca1eda6023d70b04cbe" dmcf-pid="PEEbLIZv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55638078lhwa.jpg" data-org-width="650" dmcf-mid="8PJ18NCE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55638078lh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53fb2f8e5e2f34277850fd632695a6a3d1b25c6ece1ad3570f222dd547649c" dmcf-pid="Qrr2altWCH"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가수 손태진이 숨겨둔 미적 감각을 마음껏 발산했다.</p> <p contents-hash="fe76c781fbd8f121ea90a65ff0a4483783b9fbd9016e5488eee9df267916e754" dmcf-pid="xmmVNSFYyG"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 베어브릭 페인팅 편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페인팅 체험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45915b86af48742d35edef7c1cdb767cda45e32d8175a90f84dbac6c7fff37db" dmcf-pid="yKKI06gRCY"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진은 무지 베어브릭 인형 위에 아크릴 물감을 칠해 자신만의 인테리어 오브제를 완성하는 색다른 취미 라이프를 즐겼다. 손태진은 붓을 잡자마자 "너무 재밌다"라며, "페인팅을 하다 보면 아무 생각이 안 든다. 정답이 없어서 부담이 없다"라고 작업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abef2caf5b021765c87857d51f593420a464a460b170d04d26ec38f92c6976f" dmcf-pid="W99CpPaelW" dmcf-ptype="general">'손화백'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높은 집중력 속, 손태진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섬세한 붓터치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손태진은 "일상에서 벗어날 탈출구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라며 페인팅 체험의 매력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fd5ce68ab9cc44597ed3b817e81ea9d62547677a0a5bad8398702025609c1eea" dmcf-pid="Y22hUQNdWy" dmcf-ptype="general">페인팅과 함께 자연스럽게 이어진 공방 토크도 흥미를 더했다. 그는 음대 시절을 떠올리며 "지금까지 노래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다. 사실 우리는 다 악기를 하나씩 가지고 태어났는데, 성악은 그 악기를 잘 다루는 게 정말 중요하다"라며 전공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음악과 미술을 넘나드는 대화 속 '음대 오빠' 손태진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110e9f60ca64cae7d894736bb35927fbb42e201136185464421962342bb789bc" dmcf-pid="GVVluxjJWT" dmcf-ptype="general">이렇듯 손태진은 '진이 왜 저래'를 통해 트렌디한 문화 체험에 적극 나서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음악을 넘어 미술까지 장르의 경계를 넓힌 손태진의 감각적인 도전이 잔잔한 힐링을 안기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db17df9d156a87b5d44cd178f826da4480ba4479eaa0e85ae2f8f51342e52e14" dmcf-pid="HffS7MAilv" dmcf-ptype="general">한편, 손태진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X44vzRcnWS"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581ad9c5815ef052e309c015043b95a974f4d3902051e1f4634255864bbb4ba0" dmcf-pid="Z88TqekLhl" dmcf-ptype="general">[사진] '진이 왜 저래'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브레이크·루시, '청춘+위로' 사운드 전시 참여 02-04 다음 공공 보안은 구멍인데…국가는 아직도 ‘최저가’만 본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