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차세대 트롯 황제"... 황민우, 젠지 인기가수 투표 초대 1위 올랐다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fwCF2u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75aeba0b610979c426156094b3547b14d568ba9d4353158cfca3d4c3ea461" dmcf-pid="W8hb4aIk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황민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Chosun/20260204154227117znhm.jpg" data-org-width="660" dmcf-mid="QVOz2Lmj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Chosun/20260204154227117zn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황민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183d7655b394686f6cab4dd74ea7a9cd122938e344439ebf60ddeee24df155" dmcf-pid="Y6lK8NCEUH" dmcf-ptype="general"> 팬들이 선택한 차세대 스타,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퍼포먼스 장인' 황민우였다.</p> <p contents-hash="188aa3f48d948158224a7bcc1765d472754a550e9b5b9f9861e0548eeb6d23ee" dmcf-pid="GPS96jhDuG" dmcf-ptype="general">1997년부터 2010년생까지, 대한민국 가요계를 이끌어갈 'GEN Z(젠지) 세대' 인기가수를 대상으로 진행된 청룡랭킹 투표에서 가수 황민우가 압도적인 지지율로 초대 왕좌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590749731081377f9e7ba6b745354e18e1d44c6e96a72a458c1a8e92240940a" dmcf-pid="HVOz2LmjFY" dmcf-ptype="general">이번 투표는 K-팝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피들의 대결로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a644824b1b1a85f672fa08008954d7f501bd62f2576cc7d90fdec1d64f8d865b" dmcf-pid="XfIqVosAzW" dmcf-ptype="general">치열한 접전 끝에 황민우는 총 43.18%라는 과반에 육박하는 놀라운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c985a0e84cc8fc86c2d35799e865ccbd4817557ae5eb32591997b43f505d140d" dmcf-pid="Z4CBfgOc7y" dmcf-ptype="general">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트롯 요정' 전유진은 막판까지 추격의 불씨를 당겼으나, 19.7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p> <p contents-hash="c399e8f495731455387b4e6cfb558085661d5c0e050d434e89bd86a0d4c6ce2a" dmcf-pid="58hb4aIkUT"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유진 역시 탄탄한 팬덤을 입증하며 다음 투표를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bf0f2b81ec3bb4cacb195038cebf6bb9c30f2fcab4b554d344e417a30f98507" dmcf-pid="16lK8NCEFv" dmcf-ptype="general">초대 1위의 영예를 안은 황민우는 2012년, 전 세계를 강타한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리틀 싸이'라는 별명으로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eb7fd348fbff9341aaada00f6497951d81015f8eb2491ab49bd712b021cb4ac" dmcf-pid="tPS96jhDFS" dmcf-ptype="general">당시 8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현란한 춤 솜씨와 끼를 발산했던 그는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d1eb7ac0becff99c97707102dbf217f096eb1b734385f0aa1dbf5e4fbcbab358" dmcf-pid="FQv2PAlw3l" dmcf-ptype="general">최근 황민우의 행보는 그야말로 '정변의 아이콘'이다. </p> <p contents-hash="fd10267ad466b5af69f4d9351d579579bcd0da31b1cd370aa661375de67fa55b" dmcf-pid="3xTVQcSr7h" dmcf-ptype="general">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그는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완성형 가수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4013c91f3655307741a0df906657d52ff2f68225881907a843308660e454ba5c" dmcf-pid="0qE3zRcn0C" dmcf-ptype="general">MBN '보이스트롯', TV조선 '미스터트롯2' 등 굵직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통 트롯부터 댄스 트롯까지 소화하는 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으며, 동생 황민호와 함께 '형제 케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6bec0ab3b0ae9d8bcfe189c3e4422724f762a19ee0947889934fce99ea7ac86" dmcf-pid="pBD0qekLUI" dmcf-ptype="general">'리틀 싸이'에서 'GEN Z 대표 가수'로 우뚝 선 황민우. 청룡랭킹 초대 1위라는 타이틀과 함께 그가 보여줄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6a73280e45b5c400d81ba2b069b085f8224249363e475ba27ec0a3c8194b26f" dmcf-pid="UbwpBdEo0O" dmcf-ptype="general">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이 '6시 내고향'에 왜 나와? 도끼 들고 장작 패기까지 02-04 다음 '2세 준비' 김종민, 쌍둥이父 손민수 육아 스킬에 감탄 "배워야겠다"('슈돌')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