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최태호, 2026 사이클 시상식 대상 수상 작성일 02-04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4/0008753535_001_20260204153616276.jpg" alt="" /><em class="img_desc">사이클 국가대표팀 박일창 총감독(왼쪽)과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사이클 기대주 최태호(19·경북체육회)가 '올해의 사이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사이클 대상 시상식에서 최태호 선수가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br><br>현재 스위스 세계사이클센터에 파견 중인 최태호가 불참하면서 박일창 사이클 국가대표팀 총감독이 대리 수상했다.<br><br>최태호는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탁월한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 사이클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br><br>특히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국 사이클의 미래 가능성과 국제적 위상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아울러 연맹은 지난해 후원 협약을 체결한 신한금융그룹과 키움건설에 선수 경기력 향상과 종목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와 사이클 국가대표유니폼을 전달했다.<br><br>연맹은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선수 지원과 사이클 종목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레이븐2, 설날 대규모 이벤트 가동…신규 성의 '진홍의 차사' 공개 02-04 다음 부서진 무릎으로 올림픽 도전…‘스키 여제’ 린지 본의 위험한 선택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