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 스눕독이? 제빙기 올라타고 말리닌과 '스몰톡...말리닌 즉석 백플립도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4 32 목록 <div id="ijam_content"><br><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2586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빙판 위 훈련이 한순간 쇼가 됐습니다. 밀라노에서 훈련 중이던 피겨 선수 일리야 말리닌 앞에 스눕 독이 나타났고, “백플립도 가능하냐”는 말 한마디에 말리닌은 그대로 몸을 날렸습니다.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제의 장면 [지금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 </div><br>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훈련장 <br><br> 이번 대회 유력한 메달 후보 <br><br> '쿼드 악셀의 사나이'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 <br><br> 그 훈련 장면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한 남자 <br><br> 코치도, 관계자도 아닌 세계적인 래퍼 '스눕독' <br><br> '힙합 레전드' 말리닌에게 다가와 대화 나누는데 <br><br> "백플립도 할 수 있어?" "당연하죠ㅋㅋ" <br><br> 말 끝나기 무섭게 빙판 위로 나가는데... <br><br> 망설임 없이 공중에서 한바퀴 점프 <br><br> 완벽한 즉석 백플립 <br><br> 스눕독 물개박수 <br><br> 제빙기 위에 올라타 훈련장을 '콘서트장'처럼 만듭니다 <br><br> 올림픽 개막 전인데 빙판 위는 이미 '스타들의 무대' <br><br> 밀라노 얼음판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4/0000476824_001_20260204153710696.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부서진 무릎으로 올림픽 도전…‘스키 여제’ 린지 본의 위험한 선택 02-04 다음 유세윤, ‘최대 관객 6명’ 파격 코인노래방 콘서트‥시야제한석까지 판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