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트라' 성민, 아빠이자 가수로 찾은 '성숙한 인생관'…"각자의 행복 찾는 과정 됐으면" 작성일 02-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cMjv3G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e74468e4d35c17463d9dd99713616e3c6a6bf7cc132f98f2a2e6faeed311a" dmcf-pid="KtkRAT0H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새 싱글 '언리밋'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 성민. 출처|: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tvnews/20260204152704708wmkl.jpg" data-org-width="600" dmcf-mid="BfXsGBMV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tvnews/20260204152704708wm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새 싱글 '언리밋'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 성민. 출처|: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59d57b9fa48399e76455a575fa5a7b6867f5f5d88833df505fd87eb3bff200" dmcf-pid="9FEecypXW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성민이 한층 성숙해진 인생관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e1621705e1beb53b68c2f00e7d4931e29f2c5afe71dc849c5d7a0b83260d840" dmcf-pid="23DdkWUZWw" dmcf-ptype="general">성민은 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해 아빠로서 삶과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3be96c25fd9e853805fb43ff0b2f8fdcb8dc682adaf135c7a1de4a6f65b0f212" dmcf-pid="V0wJEYu5lD" dmcf-ptype="general">현재 16개월 된 아이의 아빠인 그는 "정말 행복하지만 피곤하다”는 현실적인 고백과 함께 “아이가 내 손가락을 처음 잡아주던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요즘은 퇴근 후 함박웃음으로 반겨주는 아이를 볼 때 가장 행복하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79872f98196f4bce1b565050522351e4734ceca26d4b109d318ec611feebea6" dmcf-pid="fpriDG71TE"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발매된 신보 '언리밋'에 대해 성민은 "음악적 장르나 이미지에 스스로 제한을 두었던 지난날을 벗어나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아 직접 이름을 지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2e1f269251b83f8785f41866911e6c6f28cd57068363bce53fe94368bfbf19a" dmcf-pid="4o7YUQNdvk" dmcf-ptype="general">이어 성민은 타이틀곡 '갓생'을 열창, 파워 넘치는 보이스와 열정 가득한 특유의 긍정적인 바이브로 청취자들에게 에너지를 전했다. 그는 "스스로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이들에게 ‘이미 잘 살고 있다는 증거’라는 위로를 건네며 묵묵히 일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곡이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63553ce24b6ef5bd6df2d099ec184936532a3d33a0e2be993231feea220accd" dmcf-pid="8gzGuxjJvc" dmcf-ptype="general">특히 "SNS를 보면 주로 행복한 삶을 자랑하는데 저 역시도 자주 접하다 보면 나만 뒤처져 있고 여유 없이 사는 것 같아 비교를 하게 된다. 각자의 시간 차가 있을 뿐, 누구나 불행 끝에 행복해지는 시기가 온다"고 전해 DJ 손태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b33e1f2c20eff2248e1268908930a545b7770d6fcc10db1261e880aa987c162" dmcf-pid="6aqH7MAilA"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 '별빛 아래'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생각했다. 꼭 야외가 아니더라도 콘서트나 팬미팅에서 조명이나 휴대폰 플래시를 보며 같이 춤추고 노래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연상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0be8049c51ed102d5d72065f069c3437ff5c9406a70ee7cd376d11d5d5aa764" dmcf-pid="PNBXzRcnT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영탁의 '한량가'를 열창한 성민은 "힘들게 일한 후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한량의 삶 또한 '갓생'의 일부”라며 현재를 즐기며 각자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청취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QjbZqekLW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탈세 논란' 바라보는 팬덤과 대중의 온도차 [ST이슈] 02-04 다음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나 혼자 산다' 전격 출연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