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차은우 없이 '원더풀스' 홍보 시작?…씩씩한 미소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fnWzQ9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ce84045d73678ee23eda953ddfe9b14446b28113cb61667b75bf00aeaa7b5" dmcf-pid="5A4LYqx2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은빈/박은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51629693zpio.png" data-org-width="640" dmcf-mid="XZU8mZB3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51629693zpi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은빈/박은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2d6a42e34163497ff7ab6d6a81a87aafb50ad818f5c1a6f2d68f8086c6bc3" dmcf-pid="1c8oGBMV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은빈이 차기작 '원더풀스' 홍보에 나서며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be65d7cc931e7374d3c372dd4c6ef2758e02537b055c0a8a820ea99fb158aab" dmcf-pid="tk6gHbRfsW" dmcf-ptype="general">3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Next #원더풀스 그리고 #0203 Happy 3rd Birthday to my BIN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c36e110f6496a36e613b2ec493be124b583f373ea7e0d7d0dbd5d643bcaa069" dmcf-pid="FEPaXKe4my"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넷플릭스 행사에 참석한 박은빈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빈은 검은색 니트조끼에 치마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활짝 미소 짓는 모습이 흐뭇함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168beb6a0af800bdad4dc5e49e67e42093012fb125baffb3f3310d4e92929341" dmcf-pid="3DQNZ9d8OT"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올해 3분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박은빈을 비롯해 차은우,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5d46e2847828aa8d4d050eee7a78df041fd7f5ded300e57dfcfbba17f722eaa" dmcf-pid="0wxj52J6mv" dmcf-ptype="general">박은빈과 출연하는 차은우는 최근 군 입대로 인해 홍보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여기에 200억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원더풀스' 관련 홍보 콘텐츠 공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하는 아버지께 큰절" 그리, 父 김구라 울린 전역 신고 [라스] 02-04 다음 '강철부대W' 곽선희, 동성 연인과 웨딩 화보…"네게 빠질 수밖에"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