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결혼 10년만 아빠되니 달라졌다..“누구나 행복해지는 시기 와”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Nb9nrN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b4748262f28659c0e6c14702f52328ee6017cd18505885619a3a5de271f60" dmcf-pid="5yjK2Lmj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50726408bzqk.jpg" data-org-width="530" dmcf-mid="X5JpuxjJ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50726408bz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d0e6fb10a8e61f6887549f50e67c1b9db6f45428d7e519de3e6c2ecb009f55" dmcf-pid="1WA9VosAS7"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가수 성민이 한층 성숙해진 인생관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c0b349394989fe6aa1fd5e0ef2ae08d36918458a4a64324f03f3a71cbe57056c" dmcf-pid="tYc2fgOcyu" dmcf-ptype="general">성민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해 아빠로서의 삶과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f3ff3d9fe152924739e8716e0ad635181099039f091a80ad8d25037f827f668c" dmcf-pid="FGkV4aIkWU" dmcf-ptype="general">현재 16개월 된 아이의 아빠인 그는 "정말 행복하지만 피곤하다”는 현실적인 고백과 함께 “아이가 내 손가락을 처음 잡아주던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요즘은 퇴근 후 함박웃음으로 반겨주는 아이를 볼 때 가장 행복하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ac9f6130adf1899c633a16a5fd671a84671816461b6cf52c0e1aee5dadbd9b2" dmcf-pid="3HEf8NCEvp"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발매된 신보 'UNLIMIT'에 대해 성민은 "음악적 장르나 이미지에 스스로 제한을 두었던 지난날을 벗어나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아 직접 이름을 지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7cf82a598759e8096aa9873f113bde05f32d4e1e4012ad85e4a29c941299d79" dmcf-pid="0XD46jhDy0" dmcf-ptype="general">이어 성민은 타이틀곡 '갓생'을 열창, 파워풀한 보이스와 열정 가득한 특유의 긍정적인 바이브로 청취자들에게 에너지를 전했다. 그는 "스스로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이들에게 ‘이미 잘 살고 있다는 증거’라는 위로를 건네며 묵묵히 일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곡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b7c7f84bcd964ae3c054861c4ab7606ea7e9530d901023ad83d11589788931" dmcf-pid="pZw8PAlwv3" dmcf-ptype="general">특히 "SNS를 보면 주로 행복한 삶을 자랑하는데 저 역시도 자주 접하다 보면 나만 뒤처져 있고 여유 없이 사는 것 같아 비교를 하게 된다. 각자의 시간 차가 있을 뿐, 누구나 불행 끝에 행복해지는 시기가 온다"고 전해 DJ 손태진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88ba1c6099b4c03f8ba13f0c424b92bd95145584b3f29475c57857b3aea856" dmcf-pid="U2XjcypXSF"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 '별빛 아래'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생각했다. 꼭 야외가 아니더라도 콘서트나 팬미팅에서 조명이나 휴대폰 플래시를 보며 같이 춤추고 노래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연상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6af3d637d2ab8a69dc590c052fbf7246d47cecda8831d6ca54d8a18b04aa4a" dmcf-pid="uVZAkWUZW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영탁의 '한량가'를 열창한 성민은 "힘들게 일한 후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한량의 삶 또한 '갓생'의 일부”라며 현재를 즐기며 각자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청취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b954b93a0dc3002bcfe6d29fbe6e62d382039e45f54fb34d1667b2dd63ee5285" dmcf-pid="7f5cEYu5v1" dmcf-ptype="general">[사진]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유튜브서 뽐낸 무대 밖 매력 02-04 다음 ‘연 매출 210억’ 이흥용, 빵만장자의 350평 대저택 공개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