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대·중견과 中企 협력 모델 도출해내 작성일 02-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코프로 6개사와 지역 중소·벤처기업 8개사의 공동 기술 개발·실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CsCF2u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78d30f0eeeb81a48020ed4da58ce989e2769bf7def306d6ea2f861a10cee3" dmcf-pid="4qhOh3V7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1/20260204150134302uthc.jpg" data-org-width="560" dmcf-mid="VROrO1Kp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1/20260204150134302ut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ea958e5caa5e144df960c9148e98bbaa45666317580582437a8cdc609d8b2" dmcf-pid="8BlIl0fz1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견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간의 실질적인 협력 사례를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d87ca2adb27c782798661ea81edac0c9484f95986799b9fae8c9793a8b73c165" dmcf-pid="6bSCSp4q5J"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4일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cf47561af297efa61b6271b1046376b77ac8a4bb3defa4571da107f98d3fc86" dmcf-pid="PKvhvU8BGd"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그간 지원해 온 다양한 기술기업의 참여를 통해 공공기술의 이전·창업이 민간기업 간 협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도출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81e0f6b8f663b16e40d74da622a49896c41b00bd26645af91fd5dc194517d9" dmcf-pid="Q9TlTu6bZe"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2024년 기술을 이전받은 청주 강소특구 소재 기업 '에코프로HN'은 지역 소재 로봇 벤처기업 '에이치오피'와 손잡고 GPS가 닿지 않는 실내 환경의 로봇 위치인식·이동 설루션을 실증했다.</p> <p contents-hash="a57a54634d071ef76fac2193f50512585755e4fe8825083f9d9114666db72d46" dmcf-pid="x2ySy7PKGR" dmcf-ptype="general">'에코프로HN'은 '쉐메카', '시리에너지'와의 협력을 통해 수계바인더(수용성 접착물질) 적용이 가능한 물질 등 차세대 이차전지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717cf0c34e9928c1e502b363ac59366ebf2fecfc8c85e34a1d3cdc5d564cd9e3" dmcf-pid="yOx6xkvmGM" dmcf-ptype="general">'에코프로CnG'는 건국대로부터 생산 노하우를 지난해 이전받은 기업 '엘에스켐'과 협업을 통해 폐배터리 내 전해액에서 고순도 용매와 리튬염을 추출하는 전해액 재활용기술을 개발해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품질기준을 충족하는 재생소재 생산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f2689272042b2d3e36288ef7f0ecb6a7e67e934173a6f59286fbd0117695ff56" dmcf-pid="WMtZtfnQ5x"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현재까지 도출된 청주 강소특구의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기업이 중소·벤처기업 및 지역산업의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선순환 사례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445a33505d8e6c0a01e41339ceefbbbefa2d2f96a83466a01d33e6c2eef0c0f" dmcf-pid="YRF5F4Lx5Q" dmcf-ptype="general">한편 청주 강소특구에서 진행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기업의 제품 개발·사업화를 위한 기술수요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contents-hash="75313550f91bfa5310522a1a5fd00ed3d2ad1c3752515eb03d5e2421da64b016" dmcf-pid="Ge3138oM5P" dmcf-ptype="general">청주 소재 기업 에코프로 및 5개 계열사가 첫 번째로 참여해 스마트팩토리 기반 AX 설루션, 공장 안전관리 시스템 및 이차전지 소재 개발 등 지역·중소벤처기업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협력 수요를 발굴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447fae89a3c08bc161548e02197b97002ba2d29a235e2d65c12061445069a95" dmcf-pid="Hd0t06gR16"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도출된 수요를 바탕으로 청주 지역 중소·벤처기업 8개를 선정했다. 기술 수요 설명회, 참여 기업 선정 및 기술 개발 컨설팅 등 전 과정은 수요기업인 에코프로 중심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87af818c7f51fa7f1431c2727f9db06af6429c6121d9178f8776e7958154b83" dmcf-pid="XJpFpPae18" dmcf-ptype="general">선정된 8개 기업 중에는 과기정통부 지원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실험실창업기업 2개 사(쉐메카, 시리에너지)와 대학의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 4개 사(세르딕, 엘에스켐, 시리에너지, 인텔렉투스)가 포함됐다.</p> <p contents-hash="661fb838c4eee7758379c067048cd7722538b3738f95c689448088a9ac3b7833" dmcf-pid="ZiU3UQNd54"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선정된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R&D·실증을 위한 자금 약 5억 원을 지원하고 청주 강소특구 및 에코프로파트너스와 협력해 선정기업의 투자 기회 확대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734395c86aced277a1a468191e86e68ddfd4a2704f68f0e5c8256b80e7e18a3b" dmcf-pid="5nu0uxjJ5f" dmcf-ptype="general">minju@news1.kr<br><br><strong><용어설명></strong><br><br>■ 오픈이노베이션<br>기업이 다른 기업이나 연구기관 등 외부로부터 특정 기술과 정보를 도입하는 동시에 기업 내부의 자원이나 기술을 외부와 공유하면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전략<b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혁 "쿠팡 사태, 통상 마찰 뇌관"...총리실 "사실 아냐" 02-04 다음 백업데이터까지 훔치는 해커들…"금융 폐쇄망도 안전지대 아니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