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임수정·하정우·전지현, 대형 스타 안방 컴백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dywHzt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06bc4a42a44a77154d27d3dcb4471f0fcaf47aa3e44f4534fd3927609f256" dmcf-pid="9GJWrXqF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나영.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스틸 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45343756qkis.png" data-org-width="610" dmcf-mid="qT6PzRcn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45343756qk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나영.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스틸 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cc537f6963f97734cbaec2079e9339e13091ed4927c0faaf2b9d16e49cb882" dmcf-pid="2HiYmZB3zh"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오르는 대형 스타들의 컴백이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p> <p contents-hash="ef5e100dcd37d98322d8e53da13d8d95d541e303bd3ff2c094ca77833713ff8d" dmcf-pid="VXnGs5b0FC" dmcf-ptype="general">단순히 스타의 귀환을 넘어, 저마다의 탄탄한 흥행 전적과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드라마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준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5390b6f9a1e432baced717fe29176a427d0083dcc634c7ddaee2ef4c7cdebb7c" dmcf-pid="fZLHO1Kp3I" dmcf-ptype="general">그 서막은 배우 이나영이 열었다. 이나영은 지난 2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을 통해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아너’는 세 명의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스캔들과 마주하며 과거의 진실을 파헤치는 법정 추적극으로, 이나영은 뛰어난 언변을 지닌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b2bf341c848a1bfa02691ef2280576b5c1a1a62fcbed35d11024e5ecb272ca3" dmcf-pid="45oXIt9UpO" dmcf-ptype="general">과거 MBC ‘네 멋대로 해라’부터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까지 섬세한 톤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흥행을 이어온 가운데, ‘아너’ 역시 첫 회부터 시청률 3.1%로 ENA 역대 첫 방송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고, 2회 방송 시청률은 3.2%로 상승해 흥행 청신호를 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7d9a1044839a1e431691b6c547f53e8081877dd39440ee0ee3ed4939f9602" dmcf-pid="81gZCF2u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왼쪽), 임수정의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본 리딩 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45345173gelj.png" data-org-width="1016" dmcf-mid="BBnL8NCE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45345173gel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왼쪽), 임수정의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본 리딩 현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15e13bf8929e421c0a94d6635a6955ebd064790b151ab6a74f0373605eda9d" dmcf-pid="6Uk0y7PK7m" dmcf-ptype="general">배턴을 이어받을 주자는 하정우와 임수정이다. 두 사람은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은 ‘영끌’로 건물을 샀지만 막대한 빚더미에 앉은 부부가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을 벌이는 블랙 코미디다. ‘생활 연기’의 달인 하정우와 임수정이 부부로 호흡을 맞춰 선보일 현실 밀착형 부부 연기는 최고 기대 포인트로 꼽힌다.</p> <p contents-hash="36fc30ad1a087b15b790d7abcfd59ed391075efcd2b7f24a63bc02a6da9ba9a3" dmcf-pid="PuEpWzQ9pr" dmcf-ptype="general">더불어 하정우는 2007년 MBC ‘히트’ 이후 무려 19년 만에, 임수정 역시 5년 만에 안방 복귀를 결정해 기대를 높인다. 주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이라는 압도적 흥행 장악력을 지닌 하정우가 드라마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승기를 잡을지 시선을 모은다. 임수정은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와 지난해 ‘파인: 촌뜨기들’까지 굵직한 드라마 필모그래피를 남겨온 만큼, 이번 작품 역시 흥행을 이끌지 기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60a02a792adeb35218720ba8ad8508abda486674d2e05326ad403bdea6498" dmcf-pid="Q7DUYqx2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지현. 피치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45346669xanw.png" data-org-width="1200" dmcf-mid="buEpWzQ9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45346669xan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지현. 피치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1eac06b22e917eaf474b2c1493d85634b68e189401a66f63f616b828d54e0f" dmcf-pid="xzwuGBMVpD" dmcf-ptype="general">전지현의 합류는 안방극장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전지현은 2021년 tvN ‘지리산’ 이후 약 4년 만에 TV 드라마로 돌아온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 그는 2000년째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구미호이자 톱배우인 구자홍 역을 맡아 역대급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e7648973209675a82577674d5a99b92f7d9dd14342ae934f01f29cb7956d1b0" dmcf-pid="yEBcewWIzE" dmcf-ptype="general">앞서 SBS ‘별에서 온 그대’와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판타지 로맨스 장르에서 각각 최고 시청률 28.1%, 21%를 달성하는 경이로운 시청률과 전 세계에 ‘치맥’ 열풍을 일으킬 정도로 글로벌 신드롬 이뤄냈던 만큼, 이번에도 전매특허인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판타지 로코의 정점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3635951c8ab684acd0e69a3e4b0ab988d9425d1c7459c6b458154a953f7dff27" dmcf-pid="WDbkdrYCzk"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에 이어 ‘인간X구미호’에서도 전지현과 호흡을 맞출 지창욱 역시 한 인터뷰를 통해 “대본을 보자마자 ‘전지현 선배님이면 너무 잘 어울리겠다’ 생각했다”고 밝힐 만큼 찰떡 캐릭터를 예고해, 하반기 최고 흥행작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71f47acd981bb92d4f6192e1b4bce2c07f62559e77a239d1c62be7a4c7ff42c" dmcf-pid="YwKEJmGhuc"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마틴·성현·제임스 '엠카' 3MC 출격..'JoyRide' 무대까지 02-04 다음 '진이 왜 저래' 손태진, 베어브릭 페인팅 도전…숨겨둔 미적 감각 폭발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