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안에 새 사람과”…‘48세’ 하지원, 결혼하나?(‘당일배송 우리집’) 작성일 02-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i1jv3G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309469838675657caa1fcd2f0b1d8f694eafabdc1f61480bd942ef2c76ec7" dmcf-pid="07ntAT0H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일배송 우리집’.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today/20260204144504446ebmj.jpg" data-org-width="700" dmcf-mid="FBQWisHl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today/20260204144504446eb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일배송 우리집’.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c58862263709ed783c2ab4a9a0a309d9bbb7749e328b6868264bf462f37b11" dmcf-pid="pzLFcypXt2" dmcf-ptype="general"> 배우 하지원이 왁스의 ‘오빠’ 무대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슬랩스틱까지 선보이며 예능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12c5dffd6493f7dee72615a1f509b1d26bc496154f5aed9d5549a3c6e48abd8" dmcf-pid="Uqo3kWUZ19"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하지원은 마지막 밤 게스트 조째즈가 준비한 디너쇼를 즐기며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e236c83ad2bdf3707b090af3c30526deb41245fd54158bc150d13df4f2637a6d" dmcf-pid="uH4SRDyOGK" dmcf-ptype="general">이날 하지원은 장영란의 요청으로 왁스의 ‘오빠’를 재현해달라는 제안에 즉석에서 파격적인 ‘오빠’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하지원의 레전드 경신 퍼포먼스에 조째즈는 “나훈아 선생님 이후로 최고의 쇼”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하지원은 이날의 ‘퀸’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ed1266e54388602800f9841ba998b351b5e4189f3724232ebe0cd4d75a6311d4" dmcf-pid="7X8vewWIGb" dmcf-ptype="general">이후 하지원은 자신의 집에서 멤버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한 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서로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을 진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30년 전통의 족상 전문가를 만나 “빠르면 3~4년 안에 새 사람과 결혼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듣고 “그렇게 늦게 해요?”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8f6bb164f924ebb297c40f021504399cfc852464486282c319d1db7480ef773" dmcf-pid="zZ6TdrYC1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하지원은 설거지를 건 ‘이불 덮기 게임’에서 슬랩스틱의 향연을 선보이며 꼴찌에 당첨, “내가 이렇게 게임을 못 하는지 몰랐다”라고 강하게 한탄해 美친 예능 존재감을 폭발했다.</p> <p contents-hash="c73c54f092cbb02de777aa57a6d813e6019232f7e72d5635bf91c2bb7c07a8f2" dmcf-pid="q5PyJmGh5q"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당일배송 우리집’을 시작하며 멤버들과 처음 여행을 떠나, 첫 집을 깜짝 공개했을 때의 좋았던 기억과 전율이 아직도 잊히질 않는다”며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집들을 체험하며 멤버들과 다양한 삶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699a77df8d6f7f83660da8dce77038b912b784e792d9d8659391647d81a3fd" dmcf-pid="B1QWisHlZz" dmcf-ptype="general">이어 “든든한 맏언니 김성령, 동갑내기 친구 장영란, 귀여운 막내 가비와 진정한 가족 같은 끈끈함을 느끼게 돼 정말 고마웠다고 전하고 싶다”라며 “즐거운 꿈을 꾸고 돌아가 본업인 배우의 일에 매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d4de4a8bb9cbf7eb2479b5d098dc939bcc08b218500697635892c0661ab4db" dmcf-pid="btxYnOXS17" dmcf-ptype="general">한편 하지원은 오는 3월 ENA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새롭게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KFMGLIZvtu"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스퍼스키 “허니마이트 APT, 정부·외교기관 집중 공격” 02-04 다음 피는 못 속이네…신동엽 딸, 엄마 따라 서울대 합격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