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철가방 하나로 합천군민 마음 무장해제 (‘6시 내고향’) 작성일 02-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n8tfnQ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2c0131a3bbe46ed1551d51b815d8c0fb916c6770636599a87d05fc80b2f60a" dmcf-pid="t4L6F4Lx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42526074dgdg.jpg" data-org-width="650" dmcf-mid="ZWjEQcSr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42526074dgd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3c407b8b48eed60e9984840d4a9a91a7d569c2633ff2c9bae1a23312bbe5a9" dmcf-pid="F4L6F4LxCv"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가수 김정연이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fbb7e8938278690e547551fe5197c5881f4e1477411338c08d53ba72edf3dd0f" dmcf-pid="38oP38oMlS"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경상남도 합천군의 버스에 올라 이웃들의 인생사를 만나보는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 날 명소 찾기의 첫번째 힌트로는 일명 ‘뽁뽁이’라 불리는 에어캡이 제시돼 김정연을 당황하게 했다. 김정연을 열심히 버스에 올라 군민들에게 수소문을 이어갔지만, 좀처럼 답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7ce9a1d1793848d8681195d1588be6a2ef0869fa51d34d5a9a20f98003f955d" dmcf-pid="06gQ06gRCl" dmcf-ptype="general">이어 승객과의 미션에 성공하며 공개된 두 번째 힌트는 배달용 철가방이었다. “이거 중국집 배달할 때 쓰는 거 아니냐”며 다시 한 차례 당황한 김정연은 곧바로 “뭐 주문하시겠냐”며 상황극에 돌입했고, 승객들은 짜장면과 짬뽕을 주문하는 등 자연스럽게 상황극을 받아주면서 버스 안에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b1f1d30e9d5b922209f8c47b8c8a5e4cb6c75afce61d3e59c462998b8a3c2" dmcf-pid="pPaxpPae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42527317yyvj.jpg" data-org-width="650" dmcf-mid="5LPqy7PK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42527317yy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fb7fe45fa6c1af2c08b9b63f1894aa28c7f372a4d034a86aec5e4cf815a5e9" dmcf-pid="UQNMUQNdyC"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아예 “짜장면 배달이요”라고 외치며 천연덕스럽게 버스에 승차하기도 했다. “불지 않게 가져오느라 고생했다”, “탕수육 시키셨는가요” 등 정감 넘치는 멘트를 연달아 던지며 실제 중국집 배달원이 된 듯한 김정연의 재치 있는 연기에 버스 안은 금세 웃음으로 가득 찼고, 승객들 역시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며 인터뷰에 응했다.</p> <p contents-hash="6aa2fba91b9e96d3ae6669ad1aece71e8ca689102535773b3935a55d950e3d90" dmcf-pid="uxjRuxjJTI" dmcf-ptype="general">특유의 친화력과 공감 능력으로 김정연은 합천 이웃들의 삶과 추억을 따뜻하게 끌어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더욱 빛냈다. 배달원으로 변신한 김정연의 활약 속 합천군의 숨은 명소인 옥전 고분군도 조명됐다. 가야 소국 중 하나인 다라국 지배자의 무덤이 합천군에 위치해있다는 사실은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까지 전했다.</p> <p contents-hash="b46d60d5dda5606514809d585826775f58c29009e86e892ab3b1a78a8910d109" dmcf-pid="7MAe7MAihO"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연은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서민적인 매력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소한 일상 속 웃음과 공감을 전하는 김정연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ae7927615b8b2f67c8a5417f1ea9997b834983102d0f6d8e777b464a8edec73a" dmcf-pid="zRcdzRcnTs" dmcf-ptype="general">[사진] KBS1 ‘6시 내고향’ 방송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작 탄생…시청률 14.7%로 전 국민 환호받은 韓 드라마 ('판사 이한영') 02-04 다음 MBC 라디오, 2026년 전체 청취율 1위…"'뉴스하이킥' 12분기 연속 1위"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