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메달 3개 예상"…김길리·최가온 금메달, 최민정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4 36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2207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스키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 나올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선수가 그 주인공입니다. 동계 스포츠 강국인 캐나다의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는 우리나라가 3개의 금메달 등을 따 종합 순위 14위에 오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와 여자 쇼트트랙 1500m 김길리 선수,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획득해 14위에 오를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br><br> 캐나다의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는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할 거로 내다봤습니다. <br><br> 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와 쇼트트랙 1500m 김길리 선수,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br><br> 예상대로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딴다면 한국 스키 사상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이 됩니다. <br><br> 월드스타 '클로이 김'을 꺾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br><br> 다만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3연패를 노리는 최민정 선수는 은메달을 딸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br><br> 봅슬레이 남자 4인승과 여자 컬링의 경우 4위로 예상돼 메달권 진입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br><br>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 한국시간 7일에 개막해 22일까지 이어집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4/0000476810_001_20260204142213987.jpg" alt="" /><em class="img_desc">JTBC뉴스</em></span></div></div><br><br></div> 관련자료 이전 푸마, 홍벅석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02-04 다음 '생애 첫 올림픽' 이해인·신지아 "선수촌 궁금해…웃으면서 돌아올게요"[올림픽]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