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탈세 의혹에도 연극 ‘비밀통로’ 19회차 전석 매진 작성일 02-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JaNSFY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cc8d7d6c1643d8e017a2e55d2dd62a262f81822c897d8621fc97e885aa060" dmcf-pid="30ockWUZ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donga/20260204141526730zeem.png" data-org-width="415" dmcf-mid="tuvHXKe4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donga/20260204141526730zeem.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8e2f00a50e4db3e6b8607a98df5b67345efae5bc193d4ea9578ec862a4bc088" dmcf-pid="0pgkEYu5u4"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 논란 속에서도 연극 ‘비밀통로’ 전석 매진으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7b049da5b4ca19b8b237a4915c4f9241962b3020cf734a59c26155a4dbd9d55b" dmcf-pid="pUaEDG71pf" dmcf-ptype="general">4일 기준 놀 티켓과 네이버 예약 예매 현황에서 ‘비밀통로’ 김선호 회차는 전부 매진을 기록했다. ‘비밀통로’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공연되며 김선호가 출연하는 회차는 19회차다.</p> <p contents-hash="ed72f48162b1e44c40d0abc94e00e7b9e673825f2dcbe1bed751be667fbf9a77" dmcf-pid="UuNDwHztFV" dmcf-ptype="general">‘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의 틈에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삶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일본 원작을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793c182b379c4423fdf1bb361ec44565a2281874a447bd5b8d76838d9f067e1" dmcf-pid="u7jwrXqFF2" dmcf-ptype="general">김선호를 비롯해 양경원,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가 출연한다. 김선호는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78f8610886268f36d81e3123e5a6f6f6b1f8e12618c0c581d3e491eacf1f6ad" dmcf-pid="7zArmZB309" dmcf-ptype="general">‘비밀통로’ 측은 김선호 출연 여부와 캐스팅 일정과 관련해 “연극은 현재 예정대로 개막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d253fb24c51e758d734db570af5c85a7d9d8a0e5846251c58ede6e07be736b" dmcf-pid="zqcms5b0uK"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최근 세금 회피 목적의 가족 법인 운영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 측은 김선호가 현재 소속사와 개인 명의로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며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해당 법인의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51eb9e9783ab03ddf0fafedca7b340587484252ac892d49d785a8fad68ed00" dmcf-pid="qBksO1KpUb"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1인 법인과 관련해 법인 운영이 오해 소지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한 뒤 운영을 멈췄고,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과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으며 법인세에 개인 소득세를 추가 납부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Bc0qBdEop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 예술 극치"…'한복 입은 남자', 무대·음악·연기 완벽 '흥행 삼중주' 호평 02-04 다음 [Y초점] 'K팝 대부' 이수만 돌아온다…국내 복귀 움직임 포착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