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 라이징 스타 10인 선정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4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04/0003055998_001_2026020414121728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임종언.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기대주 임종언(18·고양시청)이 올림픽 홈페이지가 꼽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이징 스타' 10인에 선정됐다.<br><br>올림픽 홈페이지는 2일(현지시각) 임종언 등 이번 대회를 빛낼 신예 선수 10명을 소개했다.<br><br>올림픽 홈페이지는 임종언에 대해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황대헌(강원도청)을 제치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정상에 올랐다”며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선 화려하게 시니어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고 소개했다.<br><br>임종언 외에 미국 남자 스노보드 알레산드로 바르비에리와 올리버 마틴, 영국 여자 스노보드 미아 브룩스, 캐나다 여자 스켈레톤 핼리 클라크, 호주 프리스타일 스키 인드라 브라운, 슬로베니아 여자 스키 점프 니카 프레브츠, 스웨덴 남자 크로스컨트리스키 에드빈 앙에르, 독일 여자 알파인스키 에마 아이허, 이탈리아 남자 아이스하키 다미안 클라라가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사업 운영 기관 모집 02-04 다음 통영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본격화…기본계획 수립 착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