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부 대표로 개회식 참석 작성일 02-0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4/PYH2026012218820001300_P4_20260204135712569.jpg" alt="" /><em class="img_desc">인사말 하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br>(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2 hama@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4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석한다. <br><br> 최휘영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국제 스포츠 외교를 이어갈 예정이다. <br><br> 최 장관은 먼저 5일 동계 올림픽 선수촌을 찾아 대회를 앞두고 훈련과 경기 준비에 매진하는 선수들을 만나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최상의 경기력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한다. <br><br> 이어 밀라노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매일 2회씩 선수촌으로 배달되는 한식 도시락 준비 현황을 점검한다.<br><br> 이날 최 장관은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에도 참석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및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 관계자들과 교류한다.<br><br> 개관식에서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최 한복 패션쇼를 통해 동계 올림픽에 어울리는 겨울 한복을 주제로 디자인과 패션 중심지인 밀라노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이다.<br><br> 6일과 7일에는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 등 선수들의 경기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고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한국 기자단을 만날 예정이다. <br><br> 6일에는 또 이탈리아 스포츠·청소년부 장관 주최 각국 스포츠 장관 대상 환영회에 참석하며 이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올림픽 개회식에 정부 대표단으로 참석한다. <br><br> 최 장관은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올림픽 현장을 찾아 훈련 환경과 현지 지원 현황 등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응원과 격려의 기운을 보태겠다"며 "선수들이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도록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산 AI반도체 도입하면 기관평가 혜택…공공조달 활성화 02-04 다음 [오피셜] 놀랍게도 실화입니다! 무려 '십자인대 파열'에도 올림픽 출전 결정...'스키 여제' 린지 본, 마지막 도전 시작한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