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부 대표로 동계 올림픽 개막식 참석[밀라노 코르티나 2026] 작성일 02-04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일부터 개막식 참석·선수 격려 등 활동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4/0004586566_001_20260204140409990.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 제공=문체부</em></span><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현지 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한국 정부를 대표해 참가한다.<br><br>4일부터 8일까지 일정으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는 최 장관은 개막식 참석과 더불어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br><br>최 장관은 먼저 5일 동계 올림픽 선수촌을 찾아 선수들을 만난다. 선수들로부터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격려할 예정이다.<br><br>이어 밀라노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매일 2회씩 선수촌으로 배달되는 한식 도시락 준비 현황을 점검한다.<br><br>이날 최 장관은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에도 참석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및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 관계자들과 교류한다.<br><br>6일과 7일에는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 등 선수들의 경기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고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한국 기자단을 만날 예정이다.<br><br>6일에는 또 이탈리아 스포츠·청소년부 장관 주최 각국 스포츠 장관 대상 환영회에 참석하며 이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올림픽 개회식에 정부 대표단으로 참석한다.<br><br>최 장관은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올림픽 현장을 찾아 훈련 환경과 현지 지원 현황 등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응원과 격려의 기운을 보태겠다”며 “선수들이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도록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주연 릴리어스 대표, 경기도여성스포츠리더스포럼 초대 화장 취임 02-04 다음 동계올림픽서 주목해야 할 무서운 10대들…제2의 구아이링은 누구?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