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서 주목해야 할 무서운 10대들…제2의 구아이링은 누구? 작성일 02-0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2/04/0001253232_001_20260204140509766.png" alt="" /><em class="img_desc">IOC는 4일(한국시간) 인드라 브라운(사진), 알레산드로 바비에리, 미아 브룩스 등 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10대 스타들을 소개했다. 사진출처│브라운 인스타그램</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2/04/0001253232_002_20260204140509826.png" alt="" /><em class="img_desc">IOC는 4일(한국시간) 인드라 브라운, 알레산드로 바비에리(사진), 미아 브룩스 등 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10대 스타들을 소개했다. 사진출처│바비에리 인스타그램</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2/04/0001253232_003_20260204140509888.png" alt="" /><em class="img_desc">IOC는 4일(한국시간) 인드라 브라운, 알레산드로 바비에리, 미아 브룩스(사진) 등 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10대 스타들을 소개했다. 사진출처│브룩스스 인스타그램</em></span><br><br>[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도 무서운 10대들의 활약이 전세계를 들썩일 수 있을까.<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4일(한국시간) 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10대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들은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서 금 2, 은메달 1개를 따내며 10대 선수 열풍을 일으킨 구아이링(23·중국)에 버금가는 활약이 기대되는 자원들이다.<br><br>이 중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인드라 브라운(16·호주)을 향한 관심이 가장 크다. 브라운은 이번 대회 참가자 중 프리스타일 스키 애비 빈터베르거(15·미국)에 이어 2번째로 어리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오스트리아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서 4차례 출전해 금1, 은1,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스타덤에 올랐다. 월드컵 랭킹 역시 1위로 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된다.<br><br>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알레산드로 바비에리(18·미국) 역시 무서운 10대로 지목됐다. 2024년부터 미국스키대표팀에 발탁된 그는 지난해 2월 캐나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스노보드 월드컵 5차대회서 동메달을 따내며 성인무대 안착에 성공했다. 베이징동계올림픽 당시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 히라노 아유무(일본)가 구사한 기술인 트리클 코크 1440을 그 역시 무난하게 구사할 수 있다. 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도 정상에 도전할만한 기량이다.<br><br>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과 빅에어 모두 금맥 수확에 도전장을 내민 미아 브룩스(19·영국)의 기세도 예사롭지 않다. 브룩스는 2023 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서 이 종목 역대 최연소 금메달을 따낸 세계정상급 선수다. 2024~2025시즌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서는 각 종목 최고 선수에게 주는 크리스탈 글로브를 수상했다. 고난도 회전 기술인 캡 1440 스테일피시를 앞세워 두 종목 석권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부 대표로 동계 올림픽 개막식 참석[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04 다음 설상 종목 올림픽 ‘최초’ 금메달 후보 맞네…‘포브스’도 2008년생 ‘여고생 보더’ 최가온을 주목했다[2026 밀라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