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 “전 소속사서 정산금 못 받아… 사기·횡령 혐의 고소”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0nAT0H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bc544463411669f23302120e6053f74f28207211b541dd7181b10674e90944" dmcf-pid="qdpLcypX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다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chosunbiz/20260204135126453luzq.jpg" data-org-width="3641" dmcf-mid="7zRSHbRf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chosunbiz/20260204135126453lu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다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2c6362bcd3bb361c385a38a2643fd0e652c1e1930e5fbb37f9cd7f91e32b5f" dmcf-pid="BJUokWUZAc" dmcf-ptype="general">가수 김다현(17)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포함한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며 법적 절차에 돌입했다. 현 소속사 측은 반복된 정산 요청에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부득이하게 수사기관과 법원을 통한 대응을 선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f4d8e721567acea74b98a641c4160ceb69a9a2a01608addd693378614b0930" dmcf-pid="biugEYu5jA" dmcf-ptype="general">김다현의 현 소속사 현컴퍼니는 4일 김다현 측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모회사 대표 B씨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지난달 말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과 관련한 지급명령 신청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0cca2a0eea859197b7f6224011b8c6cb477b45540cf45295384f2bc9973311" dmcf-pid="Kn7aDG71aj" dmcf-ptype="general">현컴퍼니는 전 소속사가 지난해 9~10월 이후 김다현의 출연료, 행사 수익 등으로 발생한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미지급 금액은 수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2144eb724762cf9e62322f810d5fc5db7a43ad3893875eec4186507466f0080" dmcf-pid="9LzNwHztoN" dmcf-ptype="general">현컴퍼니는 “지난해 11월부터 전 소속사에 여러 차례 정산을 요청했지만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원만한 협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10대 아티스트의 심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fab1dafa8be34c813bc53210183019b8fc9ec9c1b4e4df7d75d17a0fea6a1e" dmcf-pid="2oqjrXqFaa"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2019년 ‘KBS 판소리 어린이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보이스트롯’, ‘내일은 미스트롯2’ 등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VgBAmZB3kg"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충격! 세계최강 中 탁구, 아마추어 선수 男 대표팀 '깜짝 발탁'…"전국체전 우승자 뽑겠다" 옛 세계 1위 판전둥 복귀하나? 02-04 다음 ‘넘버원’, 최우식·장혜진이 울리면 울어야지 [IS리뷰]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