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 “출연료·정산금 미지급…전 소속사 고소” 작성일 02-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uGGBMV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5bf835ab95e5ed019282063dfdae673bcb8969dc56cd619c8d6d89965549f" dmcf-pid="2jqZZ9d8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로트 가수 김다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oongang/20260204135447541tpym.jpg" data-org-width="1962" dmcf-mid="KIPzzRcn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oongang/20260204135447541tp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로트 가수 김다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ca45eb92c802c9c38078475dd0b37d32bc6f41fde5fa11565a51f40b48ef67" dmcf-pid="VAB552J6Tx" dmcf-ptype="general"><br> 가수 김다현(17)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등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600de2e4cae343ba496f4e71c4dd8bb63cfe679f44f750cf88a17e03e6647a9" dmcf-pid="fcb11ViPhQ" dmcf-ptype="general">김다현의 소속사 현컴퍼니는 4일 김다현 측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모회사 대표 B씨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도 신청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7a32649425f783006d39913da891e49112c67257f4e8dd59e2a1b5c4ce8be7b" dmcf-pid="4kKttfnQlP" dmcf-ptype="general">현컴퍼니는 전 소속사가 지난해 9∼10월 이후 김다현의 출연료와 행사 등 각종 수익에 대한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미지급 금액은 수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25da86420eb88729224ab279b2fda0d54ea9b8579ad60a4c39b78ef296d021d" dmcf-pid="8E9FF4Lxv6" dmcf-ptype="general">현컴퍼니는 “전 소속사에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고, 협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00c724d2cfc073f0085a3ba43fb6540c91ab8683d867168b40cd805857e9b5d" dmcf-pid="6D2338oMh8"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2019년 ‘KBS 판소리 어린이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보이스트롯’, ‘내일은 미스트롯2’ 등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c1b099d12694e07f5663e1f84003becd1cf276d6371206ecee06f3ba1063518c" dmcf-pid="PwV006gRh4" dmcf-ptype="general">언니 김도현과 함께 ‘청학동 국악 자매’로 활동했으며, 2020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 11월 현컴퍼니로 이적했다. </p> <p contents-hash="c3ce6eb4b34de68b3f25a72c5b0ff9b6ee75c317a241404f29dcd93e8c76d3cb" dmcf-pid="QrfppPaelf" dmcf-ptype="general">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전현무, 영포티 별명 흔쾌히 납득…"계속 조롱해 달라" ('전현무계획') 02-04 다음 [공식]신인 맞아? 코르티스, 美 NBA 올스타 하프타임 선다… K팝 가수 최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