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남편 무서워서 엎드려 빌었다”…결혼생활 고백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V28NCE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3e5e2f7cb454850ddae2ec3e2958b6471326c3ff41e4581e20ff9dda4d88f3" dmcf-pid="YQfV6jhD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전원주인공’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34415501uivi.png" data-org-width="1200" dmcf-mid="yodenOXS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34415501uiv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전원주인공’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58a71e1c1bfcbc4d1809510e85a276a6fa0a4f4827c396f4d6d107e3d537ce" dmcf-pid="Gx4fPAlw03" dmcf-ptype="general">배우 전원주가 과거 남편과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e09819b0d0ec78dfea8dff46af641bf92d5deb03ea798ceeb0caab28b70e260" dmcf-pid="H9z7bJDguF"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가 배우 서우림과 함께 피부과를 방문해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피부과 시술에 약 500만 원을 쓰며 ‘플렉스’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35690599e55b4659e6daa970495801996eb4167c9280ab73bfe95795c7ed918" dmcf-pid="X2qzKiwaut" dmcf-ptype="general">피부과로 이동하는 도중 제작진은 전원주에게 “이렇게 좋은 친구랑 손잡고 피부과도 가고 예쁘게 하러 가고 이렇게 해본 적 있으세요?”라고 질문했다. 전원주는 고개를 저었고 서우림은 “우리 처음이지 언니? 피부과 가보는 거 지금 처음이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998bbedc115f7b2ee3a592843394ed047d4c7a78e2fe93c782dea86adfe500" dmcf-pid="ZVBq9nrNF1" dmcf-ptype="general">이에 전원주는 “지금은 나이 들어서 이렇게 자주 만나지만, 예전에는 남편이 무서워서 일찍 들어가야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이게 밤샘 앞치마만 두르고 그냥 부엌데기만 하는 게 늦게 들어와?’라고 했다”라며 당시 화가 난 남편의 말투를 흉내 냈다. 이에 서우림은 “아니 아저씨가 그랬어?”라고 물었다. 전원주는 “화나면 그래”라고 답했다. 서우림은 “나는 아저씨가 그렇게까지 하는지는 몰랐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4bb05093fb72c392a846e68650d98ecf09dec5b6625f7880f3d141baf376767" dmcf-pid="5fbB2Lmj05"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내 역할을 제일 늦게 찍어. 내가 아침에 나가서 밤중에 들어가니까 TV 보면 잠깐 나왔다가 없어지는데 하루 종일 나가 있으니까 ‘저거 찍는데 그동안 어디 있었어?’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서우림은 “그럼 언니 촬영할 때 ‘한번 와서 있어라’라고 그렇게 말했어야지”라고 했다. 전원주는 “나는 남편이 너무 무서워서 빌었어. 구부리고 앉아서”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628593721c358077a2bf12ae5fe08022c52d9d67abf1569153674fff5cbce1" dmcf-pid="14KbVosA7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우림은 “어머, 그렇게 무서운 분은 아니던데?”라고 반응했고, 전원주는 “내가 워낙 늦게 들어갔던 것 같다”라며 상황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16115c0037faef0206d64ff287687c8332404baced348c50f93a4ffbfb7f28f2" dmcf-pid="t89KfgOcUX"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물" "죽어라" 악플 본 펭수… "니들은 완벽하냐" 분노 02-04 다음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다온, 첫 정규 앨범 ‘심플 블리스’ 발매…서정적 음악 세계 확장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