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다온, 첫 정규 앨범 ‘심플 블리스’ 발매…서정적 음악 세계 확장 작성일 02-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XH1ViP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8377f7a21f5cdfdd7e8e8ddef3e56cd0a21192c86f67aa2d4dc54c41390c8" dmcf-pid="0IZXtfnQ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샤이닝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34415671quwo.jpg" data-org-width="600" dmcf-mid="FIAjEYu5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34415671qu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샤이닝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b35b72cfaa771544db1e8895b8c38f6181bd9ae5c08c0e5197d573ae2607f1" dmcf-pid="pC5ZF4Lxw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다온(Daon)이 첫 정규 앨범 ‘심플 블리스(Simple Bliss)’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719a6c443db928c28a23cfa5277f85b762605bf7e1331bd63f634a9f036e8f2" dmcf-pid="Uh1538oMwc" dmcf-ptype="general">다온은 이날(4일) 전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첫 정규앨범 ‘심플 블리스’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음악 행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519a34a0dee11fdb070cac0edef1d204942d60a4ab116cb722d4c5e9a2911e7" dmcf-pid="ult106gRIA"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작곡가로 활동해온 다온이 일상의 의미 있는 순간에서 발견한 감정의 결을 피아노 선율로 풀어낸 작품으로 삶을 스쳐 지나가는 작고 사적인 감정들에 집중한다. </p> <p contents-hash="3553a9cdc278c84faef4f20f1d39504f329a06fb84936d37593759ef8bfa81a7" dmcf-pid="7SFtpPaeOj" dmcf-ptype="general">미세한 울림에서 출발해 마음이 머무는 안식의 순간, 여행처럼 흘러가는 장면들, 그리고 은은하게 남는 빛의 여운까지, 앨범은 하나의 감정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여정처럼 전개된다.</p> <p contents-hash="59ea891f2f60c0d1a2dd04be3cfd959ea099dd48c9a592a5587ba9400e32ad73" dmcf-pid="zv3FUQNds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메모리 테일(Memory Tale)’은 시간이 흐르며 희미해질 것 같던 기억이 더 깊고 따뜻한 빛으로 남는 순간을 음악으로 그린 곡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얻는 기억의 속성을 서정적인 멜로디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13a62f0e9d7708fa3c5f088f41fee0400493122e686b16ef0d0961beeca37742" dmcf-pid="qT03uxjJwa" dmcf-ptype="general">다온은 이번 앨범에서 뉴에이지 특유의 서정성을 기반으로 보다 절제된 표현과 담백한 울림에 집중했다. 서로 다른 감정선을 지닌 곡들이 하나의 메시지로 수렴되며 앨범 전체의 서사를 형성하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p> <p contents-hash="b4545309bd0b7d4f98752bb6b5fe3ac3f10b97d9887c687c5c7babf21882bad8" dmcf-pid="Byp07MAiwg" dmcf-ptype="general">소속사 샤이닝랩은 “이번 앨범은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서 다온이 쌓아온 음악적 시간과 내면의 이야기가 응축된 결과물”이라며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하는 첫 정규앨범인 만큼, 아티스트의 앞으로의 음악 여정을 알리는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남편 무서워서 엎드려 빌었다”…결혼생활 고백 02-04 다음 김선호, 1인 법인 탈세 논란 사과…연극 '비밀통로'는 예정대로 [MD이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