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웨어,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AI·클라우드 시너지 본격화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aMHbRf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3046b8f2d932c5eb9d9531aac957e80843c04af93b107a20ad4d944a42f7d5" dmcf-pid="2QNRXKe4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796-pzfp7fF/20260204133306817ivzy.png" data-org-width="640" dmcf-mid="K8z5gh1y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796-pzfp7fF/20260204133306817ivz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e641edcabab3f1e08940b2c44742ef74c1f22cdad4b365ae1fb46dcc7e8b64" dmcf-pid="VxjeZ9d8C5"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솔트웨어는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클라우드 사업 성장과 인공지능(AI) 기술 내재화가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ee4f417e216f9c5a75fb0ec8133844d213eb9c79f750e060a25ba881b3df8ea2" dmcf-pid="fMAd52J6yZ" dmcf-ptype="general">솔트웨어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 5억6000만원, 당기순이익 8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도 영업손실과 순손실에서 벗어나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액은 636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AI 사업 투자에 따른 적자 국면이 종료되고, 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p> <p contents-hash="ba21b8a825d5c0e69ddc9cf9b2070b78debe3e94599b52afdc41d07c32d92179" dmcf-pid="4RcJ1ViPvX" dmcf-ptype="general">실적 개선의 핵심은 클라우드 부문의 질적 성장이다.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솔트웨어는 구축·운영 중심의 사업을 관리형 서비스(MSP)와 고부가가치 용역으로 확장했다. 대기업과 공공 부문 중심의 안정적 매출 확보도 흑자 전환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8d2b172a627744f2e68d930b028f7cef31b8365575f7d640ffb1abf4d5fd4b33" dmcf-pid="88oQYqx2hH" dmcf-ptype="general">또한 회사는 기존 IT 서비스 전반에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접목하는 ‘AI 전환(AX)’ 전략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부가가치를 높이고 운영 효율을 개선했다. AI를 기반으로 한 비용 절감과 자동화 성과가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4244ee7702af5d66766638a4a3bea4e7c33f243a6bcffd964f3a274e7877df83" dmcf-pid="66gxGBMVCG" dmcf-ptype="general">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AI 솔루션 사업도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솔트웨어는 AI 보안·분석·자동화 솔루션을 상용화하며 실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기존 클라우드 사업과의 연계성이 강화되고, 적용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87b100254182d63301271afb96647089e1cff9ba614e14788cca7365c19a24e" dmcf-pid="PPaMHbRfTY" dmcf-ptype="general">솔트웨어 관계자는 “이번 흑자 전환은 클라우드 등 기존 사업에 AI 기술을 내재화해 운영 효율과 수익성을 개선한 결과”라며 “AI와 클라우드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해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검증된 AI 솔루션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448f3e786ddd963ddee8ffb1fb26fb282718f14d471b13add31da68fa4657d" dmcf-pid="QQNRXKe4SW" dmcf-ptype="general">시장에서는 솔트웨어가 AI 기술력과 클라우드 경험을 모두 갖춘 기업으로 평가된다. 향후 AI 기반 서비스 확대와 클라우드 시장 전략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첫방부터 1위 싹쓸이…넷플릭스 TOP10 정상·릴스 1600만뷰 ‘대박 행진’ 02-04 다음 뉴비트, 2월 첫 전국 투어 개최→3월 서울 앙코르 확정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