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김다현, 전 소속사 대표 ‘사기·횡령’ 고소...“정산금 떼였다” 작성일 02-0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mk1ViP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6b952efd0764b09f08f2128f0bccee4356e595c7a8a0654073f18cfb6cd4c8" dmcf-pid="zesEtfnQ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현. 사진ㅣ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33703877ealz.jpg" data-org-width="700" dmcf-mid="ujQfEYu5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33703877ea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현. 사진ㅣ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45399e2601c3463746e9b317c06b20ea51be84e689d7c57b15e78c37c0da94" dmcf-pid="qdODF4LxT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미스트롯2’ 출신 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와 행사 수익 등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다며 민·형사상 법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p> <p contents-hash="59361cbc0b871f79a96905047887b11fd5f2ec82af2273e92749bb99a737bfe3" dmcf-pid="BJIw38oMWh" dmcf-ptype="general">4일 김다현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월과 10월분부터 발생한 출연료 및 기타 수익에 대한 지급 이행을 하지 않고 있다”며 “협의가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91dc6d922cdb2abae69086312a0cdbf2a909d685b6ed6df8a042f2bf55ddde" dmcf-pid="biCr06gRvC"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은 이번 조치가 10대인 어린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정당한 권익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 신청과 압류 절차를 진행했으며, 이달 초에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들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고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bc4e90bc4298205865529d3e82e503ffd0017b1dc45ffbc95fd558308c197cc2" dmcf-pid="KnhmpPaeyI" dmcf-ptype="general">김다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인의로 측은 “특정인 비방이나 갈등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흘린 땀의 대가와 권리를 지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7b6680b79a20b4a2364f7f282ddf65c6878608b65d27008b619a286e262eb9" dmcf-pid="9nhmpPaeSO" dmcf-ptype="general">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막내딸로 잘 알려진 김다현은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 3위, 2024년 MBN ‘한일가왕전’ MVP 등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전 소속사와의 계약 위반 및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계약을 종료하고, 지난해 11월 말 (주)현컴퍼니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휘, 오늘(4일) ‘쇼!챔피언’ 출연 ‘별빛’ 무대 선보인다 02-04 다음 신현수,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출연…스타 셰프 된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