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했다” 고개 숙인 김선호…법인폐업+세금 추가납부로 급한 불 끈다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lDGBMV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21498ef9d0fce35bf5c96f9377d96892c44f130590fc11ce0e9f4b793bcbd" dmcf-pid="p1SwHbRf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32045487zajp.jpg" data-org-width="700" dmcf-mid="30752Lmj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32045487za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871ed2eb44db60e840488177fcabc5316e5682b78d9c344698b91002770d3f" dmcf-pid="UtvrXKe4C9"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선호의 ‘가족 법인’ 논란이 소속사의 공식 사과와 세금 추가 납부 조치로 일단 정리 수순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673bf0d4a389e2ff3f7d9b2337bb9fc7d796ab1fd143fbf960f442b648f7379d" dmcf-pid="uFTmZ9d8CK" dmcf-ptype="general">탈세 의혹을 불러온 법인 구조를 해소하고, 이미 정산받은 수익에 대해 개인소득세까지 추가로 납부했다.</p> <p contents-hash="19b0ca353b8d3bce1ec71fbe4b8b7fd7ffd5d601b2469b444fa6cfed220652aa" dmcf-pid="7ZhEYqx2Tb"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선호가 2024년 1월 연기활동과 연극제작을 위해 1인 법인을 설립했고, 2025년 2월 전속계약 이전까지 해당 법인을 통해 정산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2f8a6c9b0f16bb3a8d1c05279b9c00d8922ee8509efe9863d7bcc80a3aa791" dmcf-pid="z5lDGBMVlB"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8ae620fb2fdc0ddd73aabdf951b26b0dc8b2e8e54076c9496f0a45ce252bb5" dmcf-pid="q1SwHbRfSq" dmcf-ptype="general">김선호 역시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 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숙였다.</p> <p contents-hash="4eaf6ab57aa680e118b6d229088bbe15a5247de8063092b3271f63b0b81dbb9c" dmcf-pid="BtvrXKe4Wz" dmcf-ptype="general">법인카드 사용 내역과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고,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2b68052e466b5a0123ad4656e3cd8b75b866d4d30719a88545e7a6235e99c8d1" dmcf-pid="bFTmZ9d8y7" dmcf-ptype="general">이번 대응으로 1인 법인의 문제 소지를 사실상 인정한 셈으로 읽힌다. 형사 처벌 대상이 되지 않더라도 ‘세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정리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p> <p contents-hash="0c0bcc7f8ad1bf37241c8b9b75e36296042d6c05b2fa260ffb9e6c26c240302e" dmcf-pid="K3ys52J6Wu" dmcf-ptype="general">다만 논란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단정하긴 이르다는 시선도 공존한다.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하고, 법인 자금이 생활비 성격으로 사용됐다는 의혹은 세법상 ‘부당행위 계산 부인’이나 횡령·배임 해석 여지까지 거론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a209e2ad99da5a26119c92c8374c7d0df3559714baac06da61b6677eb1283689" dmcf-pid="90WO1ViPhU"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가 세무상 정정으로 마무리될 사안인지, 추가 조사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과거 남편 무서워 빌었다…부엌데기만 하는 게 늦게 들어오냐고" (전원주인공) 02-04 다음 방탄소년단 신보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300만회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