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김선호, 연극 출연은 예정대로…“변동 없이 준비 중” [공식] 작성일 02-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kVoC5T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dad1f5ffcd65e31f2dd110af032062e265c2ad935fe330d1630dfa50794fd" dmcf-pid="1VEfgh1y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today/20260204132408758xtul.jpg" data-org-width="650" dmcf-mid="Z1hewHzt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today/20260204132408758xt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23f7a1964baa9d636adc143adb019ca016f505095ad7ea2a7ed0f2b0b5a0f6" dmcf-pid="tfD4altW1W"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연극 출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div> <p contents-hash="2c39922b3ca73c1117d3b60d37d25842dfb37d1f313ff96c4e7683d91cf454cc" dmcf-pid="F4w8NSFYty" dmcf-ptype="general">3일 연극 ‘비밀통로’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연극은 현재로서는 예정대로 개막 준비중이다. 변동사항이 생기면 추후 말씀드리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059a2fb9223acf88b6695bbcafb8647ecdafa574b51c6a1b659bb238e18afe" dmcf-pid="38r6jv3G5T"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비밀통로’는 김선호를 비롯해 양경원,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 6인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다. 현재 오픈된 티켓 중 김선호의 출연 회차는 전석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09f1c276e4cf76f674af5be0ba226da46f44c327e101864dd9eab51c7b6ac74" dmcf-pid="06mPAT0H5v" dmcf-ptype="general">최근 김선호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본인을 대표이사로, 부모를 사내이사와 감사로 둔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해 운영하며 탈세해 온 정황이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610b4a929db0a6351fedd9349b4b7e8907fa9a4762f0dd49fa9eb43a2d58e89" dmcf-pid="pPsQcypX5S"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입장문을 내고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은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d69128cd43af81adcd555a618aa45aea19b79c1abd8595684d623339217704" dmcf-pid="UO7ItfnQX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판타지오와 김선호는 2025년 2월 전속 계약 체결일로부터 현재까지 배우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다. 판타지오와 김선호 간의 계약 과정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해당 법인과 어떤 관계도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0c4731778598216abda7a96f317aaaf592dbea56b81a8888347b781a3066b196" dmcf-pid="uIzCF4LxHh"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측은 “김선호가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며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했다”며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곧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4feecaa62ffca88104e482bbc7f940f464386e1cd09850aa899bebbd1d90c0" dmcf-pid="7Cqh38oMYC"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솔로지옥' 촬영 중 제작진에게 불려 가 교육 받아…" 02-04 다음 홍현희, 다이어트 성공 후 "위고비 맞았냐 의심받아"(홍쓴TV)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