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항공·플러그링크·페르소나AI 투자 유치 [투자ABC] 작성일 02-0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AE4aIk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cc324506ac7059a9bde9a614ed046d76b1dcda531b47400918a5835d60415" dmcf-pid="fOErPAlw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eouleconomy/20260204132705104hpke.jpg" data-org-width="304" dmcf-mid="2Zkw6jhD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eouleconomy/20260204132705104hp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95041b11e8d90a9c290f78a8097f6831905b920b27f74594fce431a5788615" dmcf-pid="4IDmQcSryD" dmcf-ptype="general"><br> 4일 벤처 투자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군집 인공지능(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110억 원 규모의 프리 IPO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누적 자금 조달 규모는 107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투자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LIG넥스원, IBK캐피털이 운영하는 방산혁신펀드,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특히 비하이인베스트먼트는 프리 B 라운드부터 프리 IPO, 이번 프리 IPO 브릿지 라운드까지 연속적으로 참여했다.<br><br> 파블로항공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군집AI 기술을 고도화, 상업화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최근 항공·방산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상반기 IPO 추진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처음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선보였다. 방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 인수를 통해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등 방위산업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br><br>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는 2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일 년간 충전인프라를 운영한 성과과 잠재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데서 비롯됐다. 실제로 플러그는 설립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완속 전기차 충전기 연간 등록대수 증가기준 국내 1위를 기록했다. 최근 플러그링크의 누적 충전기 설치 대수는 3만5219기, 회원 수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플러그링크는 이번 투자금으로 동종기업을 인수해 업계 최상위권으로 올라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플러그링크는 지난해 5월 한화솔루션 전기차 충전사업의 자산을 인수하며 사업 기반을 빠르게 확대해 왔다. 아울러 충전 인프라를 확장하고 전기차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충전 편의성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br><br> 인공지능(AI) 기업인 페르소나AI는 기업공개를 앞둔 프리IPO 투자로 최근 120억 원가량을 유치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금은 410억 원가량이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업은 LIG넥스원과 IBK캐피탈이 공동 운용하는 방산혁신펀드, DB기술투자, HB인베스트먼트, AIM인베스트먼트 등이다. 페르소나AI는 피지컬AI 생태계에서 다양한 디바이스에 엣지 AI 형태로 적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2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9월 중소기업벤처부의 예비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됐다. 페르소나AI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AX(AI Agent Experience) 강화와 피지컬 AI 개발·사업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br><br> 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다이어트 성공 후 "위고비 맞았냐 의심받아"(홍쓴TV) 02-04 다음 박유천 일본인 같은 근황에 누리꾼 “뭐 하는 건지 감도 안 와”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