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후 눈물 흘린 김선호, 또 연극으로…탈세 의혹 후 첫 행보 [엑's 이슈] 작성일 02-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jDJmGh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dc5e53906c8b3d7649b67ab33d636591e4a337496be1e7dd012fd563b1b2a" dmcf-pid="z3AwisHl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131129186bpc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muYqx2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131129186bp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a5c3d9409084233e6faa654fc9801c929a0b5c8db65836367971ea1a74a852" dmcf-pid="q0crnOXSH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선호가 연극으로 관객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ea8168677837600766de8c04ed9ad1544f45444076873082ea8e1bb152ee1ae" dmcf-pid="BpkmLIZvt2"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차기작 연극 '비밀통로'가 오는 13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김선호는 작품의 첫 공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f6585d15da430ead11a8812414afd288685e5b78a0ff14b40846b0ff2d5f930" dmcf-pid="bUEsoC5TG9" dmcf-ptype="general">연극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연극은 현재 예정대로 개막 준비 중이다. 변동사항이 생기면 추후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변동이 없다면 연극이 김선호의 논란 후 첫 공식석상이 되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8de7071df5e301067d083f51169cf2397ceb92bfbc2ff2a1a5efcc85e31586de" dmcf-pid="KuDOgh1y5K" dmcf-ptype="general">최근 김선호는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보도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f1491e602945b7f3cd09d9e6738ceb133c9130887d2c6b4bf8b37e07046889bb" dmcf-pid="9SxJ2Lmjtb" dmcf-ptype="general">이후 4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탈세 의혹 연루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df2545c55448027ce8897900707aca1a30ca02d6032f5708fd4b273a9997471" dmcf-pid="2vMiVosAHB"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라며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2a209819a5e31e5658f67f480b56338091aed5f921bbbc6ad485134acd0cbe" dmcf-pid="VTRnfgOctq" dmcf-ptype="general">이어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은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8e35754a6344655c2e61ded69957b1a4aae2142d0c91f8e285ad72ac8bc6d86" dmcf-pid="fyeL4aIk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판타지오와 김선호는 2025년 2월 전속 계약 체결일로부터 현재까지 배우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다"라며 "판타지오와 김선호 간의 계약 과정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해당 법인과 어떤 관계도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김선호는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5de2686a8c7a3d001249708c530f8877dfad84014729f9433d5fc5fe846c0" dmcf-pid="4Wdo8NCE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비밀통로' 김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131130461zbjf.jpg" data-org-width="550" dmcf-mid="UEUL4aIk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131130461zb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비밀통로' 김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41870e397fe9a1062ddd9899c0ce707a8e11ddf3dc2d93bead76740a10ce33" dmcf-pid="8YJg6jhDXu"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2021년 사생활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는데, 과거에도 현재도 논란 후 가장 먼저 연극으로 대중과 만나게 됐다.</p> <p contents-hash="1583119425844eb467e0e28ef06a1b7fbf49c638a3abd2c011a144cd41375bfb" dmcf-pid="6GiaPAlw1U"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종영 후 전 여자친구 A씨에게 낙태를 종용하고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9731c57c11ddf9cd5b4b4e1b6d8b02f7cb9ab2bbeae906a1d8380163b3e85830" dmcf-pid="PHnNQcSrYp"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라고 사과했지만 KBS 2TV 예능 '1박 2일', 영화 '도그데이즈', '2시의 데이트'등 출연 중이거나 출연 예정인 작품에서 하차했다. 광고계도 발빠르게 손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0fb7f6df356c32042179dcaef2fbd486fcf94ce32d2c4d2fee62e3163fb50" dmcf-pid="QXLjxkvm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터칭 더 보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131131766ptqi.jpg" data-org-width="550" dmcf-mid="uBmhjv3G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131131766pt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터칭 더 보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6c5a869c06e0a21002210064234d3c1be5d2427647e484c3e20e4898e0cae0" dmcf-pid="xZoAMETsY3" dmcf-ptype="general">이후 9개월 만인 2022년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복귀한 김선호는 프레스콜을 앞두고 눈물을 보이며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 많은 분들이 노력하면서 이 연극을 만들었고 이 자리에서 제가 누가 되는 것 같아 다시 한 번 팀들과 우리 모두에게 죄송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ffb15b8234a1f753249b0b80eafea7fee2697b34c08d62ac95f60a51d4bf74a" dmcf-pid="yitUWzQ91F" dmcf-ptype="general">이어 "그간의 시간을 돌이켜보면서 제 부족한 점을 많이 반성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점점 더 나아지는 배우이자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와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7b2906727dd8a48d8307055fd2010d95345c9754e66c9e94e377487f239551fe" dmcf-pid="WSxJ2LmjXt"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영화 '귀공자', 디즈니+ '폭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특별출연 등으로 활동을 늘려갔다.</p> <p contents-hash="adf0fc65d9a573f2119511648f86aa3079c5082c11073f6b0f8648a35767f90e" dmcf-pid="YvMiVosAX1"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지만 탈세 의혹이라는 악재를 만났다.</p> <p contents-hash="def938f0b9b559b6144b38b2273d550f555261bfa7e1b464c196605e2f2162b8" dmcf-pid="GTRnfgOcH5"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디즈니+ '현혹', 드라마 '언프렌드',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등 다수의 차기작이 예정돼 있었다. 특히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둔 '현혹'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구체적인 공개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업데이트 사항이 있으면 말씀드리겠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a5595daa6808ce86808933a3fda41033f4feb5ebf802fffe099e92b1e556d67" dmcf-pid="HyeL4aIk5Z" dmcf-ptype="general">차기작과 관련해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하지만 연극 '비밀통로'만큼은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아 현재로써는 정상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논란 후 연극이라는 매개체로 대중과 마주하게 된 김선호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a1841f598aac3a3748b547962064d35bd1545a8d7953c9035c8ebdc3556098e" dmcf-pid="XWdo8NCE1X"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콘텐츠합, 연극열전</p> <p contents-hash="c800ad841c6571f21896ebb28ee0891cc63119b3c6f64f1feb762442528a1199" dmcf-pid="ZYJg6jhDXH"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데뷔 1주년 앞두고 첫 전국투어 개최 02-04 다음 2세 준비 김종민, 쌍둥이 아빠 손민수 맷돌 트림법에 감탄 “배워야겠다”(슈돌)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