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계 신년 인사, ‘시계 제로’ 작성일 02-04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V1fgOcwk"> <p contents-hash="5c50647847571fc422d85161b85dd19a9938944ff77e16dcd11edb1b8bd33487" dmcf-pid="1ift4aIksc" dmcf-ptype="general"><strong>지재처·기관장 인선, 차기 변리사회·KINPA 회장 선출 등 오리무중</strong></p> <p contents-hash="015c8fc6f85b851bbc04ba804686cfe5b325f89dd1d426f753c8d4012525dff7" dmcf-pid="tn4F8NCEmA" dmcf-ptype="general">연초부터 국내 지식재산(IP) 관련 공공과 민간 전반에 ‘인적 지형’ 재편 바람 거세다. 하지만 인선 지체와 유력 후보 퇴임, 선거전 등 돌발 변수 속 안개 정국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120fc8082c941209a23903df36fefefa4e85876f36c2f043a7fa6ec04cbbd00" dmcf-pid="FL836jhDrj" dmcf-ptype="general">◆지재처 차장·산하기관장 인선...답답 고차방정식<br>4일 청와대와 여당 등 당정 관계자들에 따르면, 수개월째 공석 상태인 지식재산처 ‘차장’ 인선이 끝모를 답보 상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bec48350c11d9681cc771305566a003d2d950a7a54bcd9a242cafbcfda5e4" dmcf-pid="3o60PAlw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815-KkymUii/20260204131447416guxp.jpg" data-org-width="529" dmcf-mid="q47rpPae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815-KkymUii/20260204131447416gux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bcf1d8500b5aa66eefb5d4bcdf58426bfe2cf33a29d3b8f2b995fd14130086" dmcf-pid="0Cj6AT0HIa" dmcf-ptype="general"> <div> <p>▲신년 인선 지체가 길어지고 있는 지재처와 보호원, 정보원 [자료: 각 기관]</p> </div> <br>지난 연말까지만 해도 지재처 현직 A국장이 유력 거론됐다. 당시 헌법TF 출범으로 다소 지연된단 얘긴 있었지만, 해가 바뀌어도 결론이 나지 않자 정무적 상황 변화 등 뒷말 무성하다. </div> <p contents-hash="12fef2784b86bc4a11cbbf0943512688a759332a22edd39582588e12fe711c02" dmcf-pid="phAPcypXsg" dmcf-ptype="general">조직내 실질적 넘버2 자리인 차장 인사 지체로, 특허심판원장 등 처내 주요 1급직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특허정보원 등 공석 중인 산하기관장 후속 인사도 줄줄이 병목 현상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a84b6e7fc46f429c3f9a52860d161a4c50ba00d8d075ab114d4a99ccacbc8bf4" dmcf-pid="UlcQkWUZOo" dmcf-ptype="general">인사에 정통한 여당 관계자는 “최근 ‘지방선거’ 문제가 급속 대두되면서, 이번 인사가 ‘산하기관 대전 이전’ 잇슈와 얽힌 고차 방정식이 돼버렸다”며 “여기에 (대전·충남) 통합 현안까지 연계될 경우, 상당 기간 답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내다 봤다. </p> <p contents-hash="9f2aae331e89c19c95f9209e0116e813dfc56849990d1e11e23b3ec380f61a7f" dmcf-pid="uSkxEYu5EL" dmcf-ptype="general">◆변리사·KINPA 차기회장 인선...예측 불허<br>한국지식재산협회(KINPA)는 유력 차기회장으로 단독 거론돼 온 윤승현 현대차그룹 상무의 갑작스런 ‘퇴임’이란 돌발 변수를 맞았다.</p> <p contents-hash="09bb352ad5c6e21cd8650c386c48fd0c370e3cdb42f256af9d43044681b5980e" dmcf-pid="7vEMDG71En" dmcf-ptype="general">KINPA는 오는 26일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확정한다. 현 예범수 회장(KT 상무)의 연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민경화 LG화학 전무와 이한선 LG에너지솔루션 전무 등이 자천타천 거론되면서 KINPA 수장 인선 역시 예측불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091e8c6c94d2929b31f7a513f0d51ddd5bff0196ceaf717521a897f48cafd" dmcf-pid="zTDRwHzt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815-KkymUii/20260204131448665giaq.jpg" data-org-width="651" dmcf-mid="B2XoYqx2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815-KkymUii/20260204131448665gia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7e71e556857efadac0f21dd68f4edf5851bad2495766af04d66ba8b0eafe102" dmcf-pid="qywerXqFOJ" dmcf-ptype="general"> <div> <p>▲변리사회장 선거 포스터 [자료: 변리사회]</p> </div> <br>오는 24일 치러지는 제44대 대한변리사회장 선거는 현 김두규 회장과 전종학 변리사간 양보없는 양자대결 구도다. </div> <p contents-hash="e9545e343e24f052f33abc6ee12d3aecea17fab47fc7d990857b9055469d215b" dmcf-pid="BWrdmZB3Dd" dmcf-ptype="general">현역 프리미엄을 앞세운 김 회장은 침해소송대리권 회복과 변리사 비밀유지권(ACP) 확보 등 지난 2년간 재임시 이뤄낸 치적을 바탕으로, 연임을 통해 그 결실을 맺겠단 각오다.</p> <p contents-hash="71b4ce613d62e0deb68745a7eb6708960e29768283184368ff3dd74fa8246c49" dmcf-pid="bYmJs5b0De" dmcf-ptype="general">반면, 전 변리사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 활동 경험 등 강력한 국회 협상력 등을 통한 변리사 가치 및 직역 수호 기치를 내걸고 있다.</p> <p contents-hash="e370f723599bec483bc495797869aa0def28ad62b185841be2079f8a03386a6f" dmcf-pid="KGsiO1KpER" dmcf-ptype="general">변리 업계 관계자는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젊은 변리사들┖의 표심을 누가 얻느냐에 따라, 이번 선거의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서편제', 스테이시 시은에 캐스팅 특혜 논란…"내 얼굴 70대 무리" 02-04 다음 '일지매' 유창혁, 농심백산수배 우승 매직넘버 '2'로 줄였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