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쇼트트랙 최대 적’ 단지누 공언 “우리 목표는 메달 7개” [2026 밀라노] 작성일 02-04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4/0003492318_001_20260204124806810.jpg" alt="" /><em class="img_desc">캐나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윌리엄 단지누. 사진=AP 연합뉴스</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캐나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윌리엄 단지누가 ‘메달 7개’를 목표로 내걸었다.<br><br>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단지누는 “이번 대회 우리 팀의 목표는 메달 7개다. 이 목표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향해 모든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번 대회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대 적으로 꼽히는 건 단연 캐나다다. 캐나다는 올림픽 예선을 겸한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4차 대회에서 36개의 금메달 중 15개를 가져갔다. 당시 한국은 금메달 9개를 획득했다.<br><br>캐나다 대표팀 에이스인 단지누는 월드투어 1~4차 대회에서 개인전 12개 금메달 중 7개를 휩쓸었다.<br><br>단지누는 “한국 대표팀에 훌륭한 선수가 많고 오랜 기간 좋은 성적을 냈지만, 꼭 목표를 이루겠다”고 힘줘 말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애 아빠는 남사친' 김신비, 우정·사랑·가족애 그린다…오늘(4일) 공개 02-04 다음 김호영, '킹키부츠' 당일 불참… "B형 독감 판정받아" [전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