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210억’ 동네 빵집의 전설 이흥용, 350평 대저택 공개 “이게 성공의 맛?” 작성일 02-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t1cypX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50515789e71338194c6d9038e5d230a47120964f281a93647fd950ee97f9e" dmcf-pid="WJFtkWUZ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23245815rfbl.png" data-org-width="620" dmcf-mid="Q4p0wHzt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23245815rfb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1f6ce75986ff56aefe113d484742ec62225ae3f0636d480fd977e2f17c8a76" dmcf-pid="Yi3FEYu5zY" dmcf-ptype="general">‘동네 빵집의 전설’ 제과제빵 명장 이흥용이 대형 프랜차이즈의 공세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은 생존 ‘승부수’를 전격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76cd0f60c52f28fe505364354a5f5a3233eb0140f8ae45a28c43f69c72d76b2" dmcf-pid="Gdt1cypXFW"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산 빵지순례 신화’의 주인공, 대한민국 제과제빵 13대 명장 이흥용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4f98e950a4f292070817b78459ac423c585a4394a6838d6f44e7f57bc0cefa6" dmcf-pid="HJFtkWUZ3y" dmcf-ptype="general">부산에만 무려 8개 매장을 운영 중인 그는 2024년 기준 연 매출 210억 원, 180명의 직원들을 이끌고 있다. 이흥용은 1995년, 30살의 젊은 나이에 가족들에게 수천만 원의 빚을 지며 첫 빵집을 열었다. 하지만 개업 첫날 매출은 고작 13만 원에 불과했다. 생각보다 저조한 매출에 조급해진 그는 딸을 업은 채 식빵을 썰며 밤낮없이 일했고, 그 덕분에 10년 만에 일 매출 300만 원·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대표 빵집으로 자리매김했다. 방송에서 이흥용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47608bc0dfc12fb611cabe28e8ea0ca8aa17ee0d9abcf656134d27aa062b4" dmcf-pid="Xi3FEYu5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23247190tpvm.png" data-org-width="500" dmcf-mid="xNp0wHzt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23247190tpv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f15a8bcaed3f437539d325ad43c815b5bfefb3f0678f00503b02a03471be8" dmcf-pid="Zn03DG713v"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그의 제빵 인생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가게에서 불과 3m 앞에 대형 프랜차이즈 빵집이 들어선 것이다. 통신사 할인 혜택, 시즌별 사은품까지 앞세운 공세에 이흥용은 속수무책이었다. 그는 “우리 단골들이 맞은편 빵집 봉투를 들고 가게 앞을 지나갈 때 가장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61f399dc92c1737ed3bb4d048ca75c24b6c001f062144adb734f5b141eeddbc2" dmcf-pid="5Lp0wHztuS" dmcf-ptype="general">이때, 이흥용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색다른 생존 전략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한때 22곳에 달하던 동네 빵집들이 하나둘 문을 닫는 사이, 끝까지 살아남은 곳은 이흥용과 프랜차이즈 단 두 곳뿐이었다. 그는 “어느 날 보니 저 혼자 남아 있더라”며 치열했던 시간을 회상한다. 대형 프랜차이즈에 맞서 살아남은 이흥용만의 비밀 병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e50f1415289298cb2fb60a3d4926fde399fca224a38296e7884b467d2c77143" dmcf-pid="1oUprXqFpl"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이흥용의 350평 대저택도 전격 공개된다. 본채와 별채로 이루어진 그의 집은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세련된 외관부터 시선을 압도한다. 문값만 5천만 원, 일명 ‘문짝계의 에○메스’라 불리는 현관문 앞에서 서장훈과 장예원 역시 감탄을 감추치 못한다.</p> <p contents-hash="9701287c25aafcd5981988d899dd051d6b8f47d63a0305624f5c1c8292f70fe6" dmcf-pid="tguUmZB3ph" dmcf-ptype="general">통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산의 풍경, 오직 손님들을 위한 공간인 별채는 이 집의 또 다른 감탄 포인트다. 이흥용의 집을 둘러본 장예원은 “이게 성공의 맛인가요?”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617a3f4ce28bcdb3a131b3e001105c757d566901aaa4c63becfd7d03c302a2eb" dmcf-pid="Fa7us5b0UC"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부산을 사로잡은 이흥용이 서울에 가게를 내지 않는 숨겨진 이유, 그리고 제과제빵 명장으로서의 마지막 꿈이 담긴 이흥용의 뜨겁고도 진솔한 이야기는 2월 4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7f6c6b3bd5a6d722baf8c2f2c586b7b78c00467699772633c84de7068f9fea4" dmcf-pid="3kKbl0fz7I"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美 라디오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 접수…글로벌 행보 가속 02-04 다음 66개국이 반응했다…로튼토마토 95% 달성하며 '왕겜' 인기 계승했다는 판타지 드라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