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윤,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얼굴 됐다 작성일 02-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D9pPae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ccd1a1f0983d022ecad51c6a9fc2896655563bf7fc9ecf17f459e4c2f85f7" dmcf-pid="32w2UQNd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윤. (사진=레진스낵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lgansports/20260204123505206ohce.jpg" data-org-width="800" dmcf-mid="tVfvrXqF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lgansports/20260204123505206oh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윤. (사진=레진스낵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3110018c6902134a4754b0615f38e7951ea4cdb9a2464219433583d61360c3" dmcf-pid="0VrVuxjJsE" dmcf-ptype="general"> 그룹 스테이씨 윤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광고 모델로 나서며, 생기 있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div> <p contents-hash="e23fb8888733af09008cb030b3dec7d91efd8c473aeeb1c36ee8c33a4894569d" dmcf-pid="pfmf7MAisk" dmcf-ptype="general">스테이씨 윤이 출연한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신규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광고 영상이 4일 오전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윤 특유의 밝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중심으로 일상 속 즐거움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플랫폼의 경쾌한 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p> <p contents-hash="bc36e78318f9e6198f759f01a974397ebfee88cad3febb7f0837f84b44c8f1a0" dmcf-pid="U4s4zRcnwc" dmcf-ptype="general">광고 속 윤은 친근한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시선을 끌며, 짧은 영상 안에서도 몰입도를 높이는 안정적인 표현력을 보여줬다. 풍부한 리액션과 섬세한 표정 변화까지 더해 숏폼 콘텐츠에 최적화된 연기 톤을 완성하며 영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988a7287a0d65408c952d8a9643a4502166afc97be411e367516df642bc52f8f" dmcf-pid="u8O8qekLsA" dmcf-ptype="general">윤은 이번 광고에 이어 레진스낵 오리지널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배우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사랑하는 죽음’은 레진코믹스와 봄툰에서 연재된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자극적인 설정과 회차마다 이어지는 추리와 반전 요소를 통해 높은 몰입도를 자랑한 IP다.</p> <p contents-hash="47de963b9a4b44c0508addb628dbd6c81bd31f9b152692e4a7cec210b516b3bf" dmcf-pid="76I6BdEoOj" dmcf-ptype="general">윤이 맡은 캐릭터 ‘연’은 단짝 친구 이림, 인희와 함께 죽음을 결심하지만 끝내 실패한 인물이다. 윤은 절망과 불안, 결연함이 교차하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기존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75ca9b24204f2628afa2f3b0dc51a132efc50ca44c905cf0ab182d42d0e93ee" dmcf-pid="zPCPbJDgDN" dmcf-ptype="general">무대 위에서 쌓아온 표현력과 예능 속 순발력에 더해 숏드라마를 통해 확장된 감정 연기가 맞물리며 윤의 연기 소화력은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되고 있다. 광고에서는 친근한 이미지를, 숏드라마에서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윤의 이번 행보는 2026년 또 다른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4e433b0b8e29c5fea03e1cee2a3b6190dab39b94387e547ad34325ac1a7631d" dmcf-pid="qQhQKiwaDa" dmcf-ptype="general">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오는 11일 일본 첫 정규 앨범 ‘스테이 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BeTefgOcOg"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개국이 반응했다…로튼토마토 95% 달성하며 '왕겜' 인기 계승했다는 판타지 드라마 02-04 다음 "텍스트 한 줄로 '나만의 세상' 창조"…구글의 차세대 AI '지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