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10억' 이흥용 명장, 350평 대저택 공개 "성공의 맛인가" [백만장자]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CW5ViPTu">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KCW5ViPT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4e271bcdbd3002a870225fd968a43aa9d062672590353c9faed88161be075" dmcf-pid="Z9hY1fn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news/20260204113444462bgjv.jpg" data-org-width="560" dmcf-mid="G8lGt4Lx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news/20260204113444462bg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1243cae9ea60b11baa8ada8fe1c0249aac6fd4676f466981d6869111b82e41" dmcf-pid="52lGt4Lxy0" dmcf-ptype="general"> '동네 빵집의 전설' 제과제빵 명장 이흥용이 대형 프랜차이즈의 공세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은 생존 '승부수'를 전격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cdd3dfd2d98117522571c44a63bce024d9fee3ee5631fdbb428213c9b9381ba1" dmcf-pid="1VSHF8oMC3"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산 빵지순례 신화'의 주인공, 대한민국 제과제빵 13대 명장 이흥용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산에만 무려 8개 매장을 운영 중인 그는 2024년 기준 연 매출 210억 원, 180명의 직원들을 이끌고 있다. 이흥용은 1995년, 30살의 젊은 나이에 가족들에게 수천만 원의 빚을 지며 첫 빵집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02ec91f139a9b2c2095feb0f64ab789ce81f34deec6b3426bef2ec5379c4aa50" dmcf-pid="tfvX36gRWF" dmcf-ptype="general">하지만 개업 첫날 매출은 고작 13만 원에 불과했다. 생각보다 저조한 매출에 조급해진 그는 딸을 업은 채 식빵을 썰며 밤낮없이 일했고, 그 덕분에 10년 만에 일 매출 300만 원·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대표 빵집으로 자리매김했다. 방송에서 이흥용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한다.</p> <p contents-hash="00e23bb601b04e3d03e2997c571f80d4d4d0c737237fc7f6f1c7a742d17c8a8d" dmcf-pid="F4TZ0Paevt"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그의 제빵 인생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가게에서 불과 3m 앞에 대형 프랜차이즈 빵집이 들어선 것이다. 통신사 할인 혜택, 시즌별 사은품까지 앞세운 공세에 이흥용은 속수무책이었다. 그는 "우리 단골들이 맞은편 빵집 봉투를 들고 가게 앞을 지나갈 때 가장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c8c76dfadbe178a6aabdba5c7cea998d3cad6b159b2b40d34c7b4d5e38a9db7d" dmcf-pid="38y5pQNdC1" dmcf-ptype="general">이때, 이흥용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색다른 생존 전략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한때 22곳에 달하던 동네 빵집들이 하나둘 문을 닫는 사이, 끝까지 살아남은 곳은 이흥용과 프랜차이즈 단 두 곳뿐이었다. 그는 "어느 날 보니 저 혼자 남아 있더라"며 치열했던 시간을 회상한다. 대형 프랜차이즈에 맞서 살아남은 이흥용만의 비밀 병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8c6b5634e62e65b89fe5188e6a523b5cc976c4821c338421abdec56a2a88a4a" dmcf-pid="06W1UxjJh5"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이흥용의 350평 대저택도 전격 공개된다. 본채와 별채로 이루어진 그의 집은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세련된 외관부터 시선을 압도한다. 문값만 5천만 원, 일명 '문짝계의 에○메스'라 불리는 현관문 앞에서 서장훈과 장예원 역시 감탄을 감추치 못한다. 통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산의 풍경, 오직 손님들을 위한 공간인 별채는 이 집의 또 다른 감탄 포인트다. 이흥용의 집을 둘러본 장예원은 "이게 성공의 맛인가요?"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a73f8d1fb4fadbb2a97b0cb116d0501243c8f010822f04f86c7804a510cb65bf" dmcf-pid="pPYtuMAivZ"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부산을 사로잡은 이흥용이 서울에 가게를 내지 않는 숨겨진 이유, 그리고 제과제빵 명장으로서의 마지막 꿈이 담긴 이흥용의 뜨겁고도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34d92925d8f00b9476c8c8e5281982a095ca665c42e9c38dec8efec4699ec40" dmcf-pid="UO8eoh1yyX"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uI6dgltWWH"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복귀작 되나...디즈니+ ‘운명전쟁49’ 공개 확정 02-04 다음 엔젤노이즈, 글로벌 기타 브랜드 공식 협찬 아티스트 발탁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