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측 "1인 법인 운영 무지… 소득세·가족 급여·차량 반납" 작성일 02-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선호, 논란의 1인 법인 폐업 절차 밟는 중<br>소득세·가족 급여·차량 반납 알리며 사과<br>"1인 법인 운영에 무지했다… 깊이 반성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gE0Pae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e32f34f84fed1e4cd248a1c7b55bc164567dd60e9171865f83dbe53ee7d55" dmcf-pid="2kaDpQNd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판타지오가 배우 김선호의 1인 법인 관련, 과거 정산금 지급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실질적으로 1년간 활동이 이뤄지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법인 설립을 사과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ankooki/20260204112646293iakb.jpg" data-org-width="640" dmcf-mid="KwegX9d8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ankooki/20260204112646293ia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판타지오가 배우 김선호의 1인 법인 관련, 과거 정산금 지급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실질적으로 1년간 활동이 이뤄지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법인 설립을 사과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3969ba8d5e24c35921d32e9780fb5cd6023fcda4acb422facc7aa3bd37fd4" dmcf-pid="VENwUxjJem"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가 배우 김선호의 1인 법인 관련, 과거 정산금 지급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실질적으로 1년간 활동이 이뤄지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법인 설립을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ea836d71722eac3543f995c4837259f15f4483ea4e38a964be71432e8651b3a7" dmcf-pid="faij1fnQJr" dmcf-ptype="general">4일 판타지오는 김선호의 법인 설립 및 운영 중단 과정을 전하며 현재 폐업 절차가 마무리 될예정이라고 밝혔다.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으며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다. 김선호 이전 소속사 관계자는 본지에 "배우가 요청한 곳(계좌)에 입금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e397bd74a0ae2a89af6370e1334684574b9b00e4e20151ec1fb62a6db0e0980" dmcf-pid="4NnAt4Lxnw"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1인 법인 정산금 수령이 뒤늦게 알려지며 조세를 회피하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으로 이어졌다. 개인 소득은 지방세 포함 최고 49.5%의 소득세가 부과되지만, 법인 소득은 최고 19%의 법인세율이 적용된다.</p> <p contents-hash="70a82b71f1c704b672e0e7d9f15bbee904270b47e5fddd42a63a877320a937d8" dmcf-pid="8jLcF8oMnD"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은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행정상의 절차가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845bf788e83766c7e453170cac01a0dd98c2d350b00ee424128970bf2efdcf57" dmcf-pid="6Aok36gRME" dmcf-ptype="general">아울러 판타지오와 김선호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배우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다고 알렸다. 아울러 함께 불거졌던 법인카드 사적 운용 등에 대해서도 "김선호는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49b4cca30c9dcaa87879efb4a3a70b7ce094c7cc41aa8f000c4d5a7aab2354e" dmcf-pid="PcgE0Paedk" dmcf-ptype="general">입장문 말미에는 "김선호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드린다"라면서 "당사 역시 혼란과 우려를 드린 점 사과드리며, 이후로 소속 배우의 활동 전반에 대해 보다 면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QkaDpQNdMc"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빠’ 무대까지 선보인 하지원 “이제 본업 매진할 것” 종영 소감(당일배송) 02-04 다음 이덕화, '새 가발' 쓰고 유재석 만남…"가까이 잡아 봐" 자신감 (유퀴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