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차은우, "전과자 될 수 있어"... 전문가 분석 나왔다 작성일 02-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前 국세청 조사관, 차은우 탈세 의혹 관련 분석 제기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sAt4Lx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30f3bc53b5b003aea89a0a892468d1ad6d4918cae01d8091aad22c4f8a66a0" data-idxno="657283" data-type="photo" dmcf-pid="u93GPcSr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12725458skej.jpg" data-org-width="720" dmcf-mid="0jEoHKe4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12725458sk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5d7ca7b63527ef7a59190d638cb5054ce2394774d5a3fdbc0bb875042b4471" dmcf-pid="zVpXxETse8" dmcf-ptype="general">(MHN 홍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거액 탈세 의혹과 관련해 전 국세청 조사관이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그가 '전과자'가 될 가능성까지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7f0d1935211cebf9cabb4e1301e59199d5d7b7a62489eeee95b0ae6e71b7ae16" dmcf-pid="qfUZMDyOn4"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채널 'CIRCLE 21'에는 '200억이 끝이 아니다 전직 국세청 조사관이 밝히는 차은우 탈세 사건의 본질 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5da413bca05d1048f1f8b45e24109bcebab47409a938843e6db4e9d14f8f4bf" dmcf-pid="B4u5RwWIif"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속에서는 국세청 조사관 출신인 정해인 세무법인 전무가 출연해 차은우의 200억 원대 탈세 의혹으로 알려진 사안의 구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e2dfad37cc67e6ce6bc5a69e7bafa8ea9c4445a1e96825df062f26ae9ed7a7" dmcf-pid="b871erYCdV"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에 차은우 얘기가 많이 나오지 않나. 원래는 이 테마는 조사 4국이 아니다. 조사 2국에서 하는 테마다. 정확하게는 이게 두 가지의 차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85cab50fd48e4f9343d0c90b94c5e9386a110580fe66db6a1737e63cd54e95" dmcf-pid="K6ztdmGhJ2" dmcf-ptype="general">그는 "차은우 개인이 소득세 신고를 할 거냐, 아니면 차은우가 세운 법인으로 신고할 거냐 이 두 개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거다. 세율이 차이가 난다. 소득세는 50%"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26f6b7401bf4338db5649a78b92184491a04574b3d7fdd7c8db3f05f062703" dmcf-pid="9PqFJsHln9" dmcf-ptype="general">이어 "정확하게 하면 다르다. 소득세는 50%인데 법인세는 20%다. 법인에다가 소득을 넣어서 세금을 내면 20%만 내면 되는 거다. 국세청에서 봤을 때 '얘 50% 내야 되는데 왜 20%만 내? 문제가 있지 않아?'라고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1b3a61e75218482aa25ca83264d4cc7a985af6a84103fb6f85745681c6310a" dmcf-pid="2QB3iOXSRK" dmcf-ptype="general">정 전무는 "원래 2국이 개인 조사 담당이다. 개인 연예인 조사 담당이라서 거기서 원래 많이 했었다. 보통 이제 2국에서 개인 조사 1000억 원 이하를 많이 한다. 1000억 원 이상은 잘 안 한다. 1000억 이상은 1국에서 하든가 4국에서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ce7f5877e9b5481c2f1e0e82f213f81dc12295374cfa11d6eef02584b5a412" dmcf-pid="Vxb0nIZveb" dmcf-ptype="general">또 그는 "정확한 건 아니지만 차은우 씨 수익 금액이 1000억 원 이상일 수도 있다.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고 짐작했다.</p> <p contents-hash="aeb653e479e4018cd5d5522305a0e1df127a648ae3e4c7498755fa322f573b1c" dmcf-pid="fMKpLC5TRB" dmcf-ptype="general">정 전무는 "개인은 50% 법인은 20%라고 했는데 왜 문제였냐면 법인으로 해서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법인이었으면 아마 이렇게 하지 않았을 거다"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42b4a291ddc14e9fd851ad40edf0f5498640bf852830d0fc12fa7a59fc294b81" dmcf-pid="4R9Uoh1yJ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듣기로는 주소지도 무슨 장어집으로 돼 있고 직원도 없다. 어머니인가 그 대표이사로 돼 있을 거다. 그러면 이거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나"라고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74faa9ba2c257a4043b5d0d8e3b7277a6a6a50ccfb65b907a0938bc6dc12d6a" dmcf-pid="8e2ugltWMz" dmcf-ptype="general">정 전무는 "만약 진짜 정상적인 법인으로 돌아간다면 다른 연예인도 소속되어 있을 것이고 사업 활동도 있을 거고 사업장도 제대로 돼 있을 거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6674dc73ea34a21094c43a7c6ba2836646557ef2bbc1845f0e71ab648e56814" dmcf-pid="66ztdmGhd7"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게 하더라도 소속 연예인이 더 있어서 분배 비율 이런 걸로 문제를 삼을 수 있겠지만 생짜로 까지는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2fbd42d197df02e915b5b01c4ef023e419447f83331690e27696562aeec6dd8" dmcf-pid="PPqFJsHlLu" dmcf-ptype="general">정 전무는 "이건 법인의 성격이 지금 하나도 인정 안 된다는 얘기다. 그냥 개인의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워놓은 거다. 1인 기획사라고 하는 게 실질적으로 이 법인의 활동을 위해서 쓴 게 아니라 껍데기만 빌려다 쓴 거지 실질이 그게 아니라는 것"이라고 봤다.</p> <p contents-hash="323165024b62d403309cfde2535486140f76696a3484556bd46e1e50d3d9859a" dmcf-pid="QQB3iOXSeU"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고발 안 당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4국은 기본적으로 고발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한다. 검찰에서 고발을 해서 이게 법적으로 탈세라고 해서 판단을 내리면 전과자가 될 수도 있다. 조세 포탈이니까"라며 심각한 경우에는 차은우가 '전과자'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806657f56bb773887fdde0beb5b72b25351a7caf6e602d2ce20a78ad8c8bf2a" dmcf-pid="xxb0nIZvLp"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첫 게스트는 에펠탑 상인 파코…“현재 촬영 중” 02-04 다음 김선호, 1인 법인 논란 사과 “충분한 이해 없는 상태로 설립”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