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인 법인 논란 사과 “충분한 이해 없는 상태로 설립” 작성일 02-0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UAt4Lx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aa1cd7e69c75f6242f24aae1bc06da5bd4b136fc0506f72af8878a3b09fa1" dmcf-pid="pQucF8oM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측이 1인 법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bn/20260204112731823kigp.jpg" data-org-width="640" dmcf-mid="3yQTfaIk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bn/20260204112731823ki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측이 1인 법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05cff2c0ed0c078a71488475ddb8c6e075d2b53ce7fcddab34ac46b6be3429" dmcf-pid="Ux7k36gRwT" dmcf-ptype="general">배우 김선호 측이 1인 법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18025a8302be3a2b7733d6e41fb8c14d7c2140bafcd562dffe36a840d5044a5" dmcf-pid="ux7k36gROv"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2ddd70d6156046dcfefe0de2548d4e8350548f3431589b25dcc052b024b5f2" dmcf-pid="7MzE0PaeOS" dmcf-ptype="general">이어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은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b7d95ad63c5e7255fa9bf891a0fe8f160758e1e0f1f611fd35fc0fcb1282da" dmcf-pid="zRqDpQNdEl" dmcf-ptype="general">또한 계약 체결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판타지오와 김선호는 2025년 2월 전속 계약 체결일로부터 현재까지 배우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다. 판타지오와 김선호 간의 계약 과정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해당 법인과 어떤 관계도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da0365afd055b193d346d141210eaf2cd74d29e1fd3f088934e8e279fcc0a48" dmcf-pid="qeBwUxjJmh" dmcf-ptype="general">현재 김선호의 1인 법인은 폐업 절차 중이라고 밝혔다. 판타지오는 “김선호는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했다.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행정상의 절차가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1194af8a003d583bbd0ea7e3829f4dacb43a4e73569077387c002b30e42e23" dmcf-pid="BdbruMAiI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선호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 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767a90be576742de67447aa997b91de47b0f28d84c99cbfc37d4e351a4b497e" dmcf-pid="bJKm7RcnEI"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831de154c5808850b9ea7d8081e208633e230c333ecd1874598d1ebc715d3d0" dmcf-pid="Ki9szekLO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df21b21aa9a4dc7273c8170ffe01f1474d00067170048b8d5323d653b686f12d" dmcf-pid="9n2OqdEoDs" dmcf-ptype="general">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입니다.</p> <p contents-hash="d00acc15c7eab9c5ca1a96d3971d84e01a12459325cc2662c24a0fcbda2a123c" dmcf-pid="2WEzNv3Gsm" dmcf-ptype="general">최근 보도를 통해 알려진 김선호의 1인 법인과 관련한 추가 사실관계와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66d02fd81470438a7f6778f309fcda91bce9904524bc8217e6054f41a3826af3" dmcf-pid="VYDqjT0HOr" dmcf-ptype="general">-법인 설립 및 운영</p> <p contents-hash="c754b4da98ccb06ffaa7f9e73f4a413c71e3666edf1b62e3c2cb3aa305a0a313" dmcf-pid="fGwBAypXIw"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c1386aabe0a9e2534f25be204e2ab56eeabb910a9cbc18093fc5573f30b26a70" dmcf-pid="4HrbcWUZDD" dmcf-ptype="general">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습니다.</p> <p contents-hash="390df12667a5b46ef6dceb656abbb7b4d7b4d8a2f087f40926af9141a981f9c0" dmcf-pid="8XmKkYu5wE" dmcf-ptype="general">-법인 운영 중단</p> <p contents-hash="aa0f6f035b6f55327d81271e2b1b4c52cbe15e5f3d18329a29ff466f6aff27f7" dmcf-pid="6Zs9EG71Ek"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은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p> <p contents-hash="14ffe1bf482723f631aa83dc6e4edc15c81f26fb89d570a416d8184ab6076be5" dmcf-pid="P5O2DHztOc" dmcf-ptype="general">-판타지오와 계약 체결</p> <p contents-hash="b9e41934ce203f97c9046ca522d4e1c1ec7753133d653da930a1aff56ab95e4d" dmcf-pid="Q1IVwXqFEA" dmcf-ptype="general">판타지오와 김선호는 2025년 2월 전속 계약 체결일로부터 현재까지 배우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습니다. 판타지오와 김선호 간의 계약 과정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해당 법인과 어떤 관계도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73e763af4d95585d0c64e9073a9e8b4cd8a3bdd045437b3ae9305ca99b9d18e3" dmcf-pid="xtCfrZB3mj" dmcf-ptype="general">-법인 폐업 절차</p> <p contents-hash="96290bbd20f7be66992b0b34f6442978cad2a2274b89a85d40459e7f01714750" dmcf-pid="yRqDpQNdrN"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하였습니다.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하였습니다.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행정상의 절차가 곧 마무리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01984ade6be1953833393a2aff1b47208ef64e0f13b517ecbd652fb2e789570a" dmcf-pid="WeBwUxjJsa" dmcf-ptype="general">김선호 배우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 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8b82c8c2c878ed689014b661d9749569fa8c2037754dc81568568876cc292846" dmcf-pid="YdbruMAiwg" dmcf-ptype="general">당사 역시 혼란과 우려를 드린 점 사과드리며, 이후로 소속 배우의 활동 전반에 대해 보다 면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99e74bc4bb2aa1f3c1bee98e97c79ff676f6807e622ef5134620950d1516cbb9" dmcf-pid="GJKm7Rcnmo"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c69836bafb98472cf27bb6a1c056c8016885e9c05c2380b66bc8e91da913b9f" dmcf-pid="Hi9szekLmL"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올림.</p> <p contents-hash="a7798994dc6b00be9d4b137fa16636b1d1eb4b01572123abbd68c97cd5a05eb3" dmcf-pid="Xn2OqdEorn"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835545a8845993eae78cd1dd04f586c980db3510ccb6ebf9dfe59bfbdcfa43d" dmcf-pid="ZLVIBJDgD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세 의혹' 차은우, "전과자 될 수 있어"... 전문가 분석 나왔다 02-04 다음 이통 3사 임직원수 3만명 아래로…2년 연속 10% 감소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