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포브스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메달 유력 후보” 작성일 02-04 39 목록 <b>“스노보드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가능성 있어”</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04/0003957059_001_20260204111814032.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뉴시스</em></span><br>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이 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메달 후보로 꼽혔다.<br><br>포브스는 3일 이번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시상대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 8명을 소개하면서 최가온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최가온은 2008년생으로 고교생 신분으로 생애 첫 올림픽에 나선다. 2025-2026시즌 본인이 출전한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3승)을 거두며 쾌조의 컨디션을 유지 중이다.<br><br>포브스는 최가온에 대해 “역사적인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클로이 김(미국)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며 “최가온이 금메달을 딴다면 클로이 김을 제치고 최연소 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가 된다”고 했다. 최가온은 2023년 열린 X게임 여자 하프파이프에서도 14세 3개월 나이로 우승을 하며 클로이 김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이번 올림픽 하프파이프 예선은 오는 11일, 여자부 결승은 12일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70대 노인 98% 쓰는 '필수앱' 뭐길래…24시간 돌봄 '시동' 02-04 다음 Team Korea… “나, 지금 되게 신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