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부 대표로 동계올림픽 격려 방문 작성일 02-04 4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04/0002768792_002_20260204112709181.jpg" alt="" /></span></td></tr><tr><td>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부터 8일까지 정부 대표 자격으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개회식 등에 참석한다. 뉴시스</td></tr></table><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현장을 찾는다.<br><br>문화체육관광부는 최 장관이 오는 8일까지 정부 대표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현지에서 선수단을 응원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br><br>4일 출국하는 최 장관은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먼저 올림픽선수촌을 찾아 대회를 앞두고 훈련과 경기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 응원할 예정이다. 또 현지에서 선수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급식지원센터를 찾아 지원 인력의 노고도 격려한다.<br><br>5일에는 밀라노 시내에 개관하는 코리아하우스를 찾는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각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와 만나 국제 스포츠 교류에 나선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세계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에서 한복을 주제로 하는 패션쇼 등 한국 문화를 알리는 시간이 마련된다.<br><br>6일과 7일에는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등 한국 선수단의 경기 현장을 찾아 응원에 나선다.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한국을 대표해 찾는 최 장관은 이탈리아 스포츠·청소년부 장관이 주최하는 각국 스포츠 장관 대상 환영회도 찾아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가와 체육 교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최휘영 장관은 문체부를 통해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올림픽 현장을 찾아 훈련 환경과 현지 지원 현황 등 경기력에 영향에 미치는 모든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응원과 격려의 기운을 보태겠다”라며 “선수들이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베이징 때보다 1개 더’ 韓 금메달 3개 전망…최종 14위 예상 [2026 밀라노] 02-04 다음 남상지, 강렬 복수극 기대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기하겠다”(‘붉은진주’)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