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지, 강렬 복수극 기대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기하겠다”(‘붉은진주’)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qSYBMV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81ed2df772d5a506c8f8397bc1aad0ec645bb369bc16fcc24faf5e3177eb7" dmcf-pid="zxAVPcSr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11344003ijpi.jpg" data-org-width="530" dmcf-mid="WDi7KnrN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11344003ij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12829a5eea2995a09a2b89fd4c57a318cb7d1c647457874e7998ba0ccb067e" dmcf-pid="qMcfQkvmW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남상지가 ‘붉은 진주’에서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밝히며 강렬한 복수극을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84f055680553c8f554a7366438db4f7f974a94a9f482902fa349332f7aca9d" dmcf-pid="BRk4xETsvD"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3cbe353ff088f6988f5f2f3dca205c6715ed88bc8bec0d71f8ec80e0c49c85b" dmcf-pid="beE8MDyOhE"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가족을 잃은 후 신분을 바꾸고 복수를 꿈꾸는 백진주 역을 맡았다. 평범한 대학생이던 그녀가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클로이 리’라는 다른 신분으로 나타나 복수를 시작한다. 자신을 버리고 다른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며 상반된 매력을 뽐내는 캐릭터를 남상지가 어떻게 소화해 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d1b1938b2051a08209d20491bae83ef286f63ac19df56f5ada0498b68f6a111" dmcf-pid="KdD6RwWITk"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남상지는 “새로운 장르의 작품이라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그동안 연기했던 인물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 백진주라는 인물이 저에게는 큰 도전이자 매력으로 다가왔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db656b7c4a99a31599cc3c4cb084c83ff09ad8ae6a04fa43758dd04082fc668" dmcf-pid="9JwPerYCvc" dmcf-ptype="general">또한 남상지는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복수를 위해 만들어낸 ‘클로이 리’의 자아와 완전히 버릴 수 없는 ‘백진주’의 자아 사이의 괴리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이런 고민을 할 때 복수를 꿈꾸는 차가운 진주에게 인간적인 면모가 느껴진다”고 설명하며 작품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0c1687155742178e59e4fa99c5a6d02a034c5df0b00589ec5116a09d74edb21" dmcf-pid="2irQdmGhhA"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백진주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복수’, ‘연대’, ‘진주’를 꼽았다. “가장 소중하다고 여기는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자기 자신까지 버리며 꿈꾸는 복수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거악에 맞서는 두 여자의 연대, 그리고 마침내 인고의 시작을 지나 완성되는 진주. 그 진주의 모습이 아름다울지 추악할지 또 다른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된다”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f37e93d34e01d90c9d60aafffe45ffba3a0d87d07c48fc6581e804875d231fa" dmcf-pid="VnmxJsHll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상지는 강렬하게 기억되는 장면으로 진주(클로이)가 사랑하는 박민준(김경보 분)과 재회하는 장면을 언급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그랬듯 상황과 여건이 사랑을 방해할 때 더 애달프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민준을 실제로 대면한 후 진주가 그려오던 복수의 그림이 어떻게 변해갈지 여러 방향으로 상상하며 고민하고 있다”며 향후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46372a7d1b18425fe7406ad8b254c5d777918ae1e876c52be25c41db96006e" dmcf-pid="fLsMiOXSW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남상지는 “티 없이 순수하고 맑았던 진주가 어떻게 붉은 진주로 물들어가는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며 관전 포인트로 캐릭터의 면모를 꼽았다. 이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기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예비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24531ff63acb8dd1a6b1f313a86ce75f752a5445fdd9778533a0885925a4ed7" dmcf-pid="4oORnIZvva"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부 대표로 동계올림픽 격려 방문 02-04 다음 ‘왕사남’ 김민, 첫 사극 도전…유해진과 부자 호흡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