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김민, 첫 사극 도전…유해진과 부자 호흡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5Es1Kp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59c4022f6f4e25174eb406d681c0886af2eabb2965b296262f7eb6e6345d2" dmcf-pid="Vo5Es1Kp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김민.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11343359ivav.jpg" data-org-width="700" dmcf-mid="9ZR0zekL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11343359iv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김민.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7e1383b6cfddcacb4b9c64af6d4198325962fd1f15f53215fa5dcf8173876d" dmcf-pid="fg1DOt9UC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민이 데뷔 후 첫 사극 작품 도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70a2e63fc56dee71e94e63996b7267d844f57937e957c4e91098c02e1524bb6" dmcf-pid="4atwIF2uC0" dmcf-ptype="general">김민은 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1d6a8446ec591315bd0c3bbec799aeabb67890e6f4406fb9c85aef8f2fc6350" dmcf-pid="8NFrC3V7y3"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037260fdbb4f25524b1f9222e2450cdba272ecceb9bd4a0ea132a34c8ffd9d5b" dmcf-pid="6j3mh0fzWF" dmcf-ptype="general">김민이 연기하는 엄태산은 두메산골에서 제대로 된 스승도, 서책도 없이 자랐지만 5살에 천자문을 떼고, 8살에 소학을 뗄 정도로 어릴 때부터 남다른 총명함을 보였다. 그야말로 아버지 엄흥도의 자랑이자, 자부심이다.</p> <p contents-hash="9b3be0673aad05eefc6f0d3ce5e0e14ad5c52d3fe8ca88a3471b0b6f1190270f" dmcf-pid="PA0slp4qht" dmcf-ptype="general">지독한 가난 탓에 일찌감치 과거 시험은 포기했지만 이후 엄태산은 상왕 이홍위(박지훈 분)와 마주하며 공부에 대한 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한다. 하고 싶은 말은 꼭 뱉고야 마는 엄태산은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과 동시에 또래다운 천진난만함을 모두 간직한 인물이다.</p> <p contents-hash="2b04305880fe58207911171b6f1ee36e271d6af50a69bfc897482fb90577b17d" dmcf-pid="QcpOSU8BT1" dmcf-ptype="general">특히 김민은 유해진과 함께 돈독한 부자(父子) 호흡을 이루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받쳐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은 내로라하는 선배 배우들과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또 한 번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e42f55af16936f64d6459d7e0cf85eedd879e8f030bc937618b1b110eed3ed2" dmcf-pid="xkUIvu6bS5" dmcf-ptype="general">앞서 김민은 드라마 ‘하이쿠키’, ‘하이드’, ‘수사반장 1958’, 영화 ‘리바운드’, ‘더 킬러스’, ‘로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왔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종횡무진 활약 속에 2026년 본격 연기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김민이 첫 사극 ‘왕과 사는 남자’로 꾀할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상지, 강렬 복수극 기대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기하겠다”(‘붉은진주’) 02-04 다음 김선호 소속사, 탈세 의혹 연루설 부인…"판타지오, 1인 법인과 관계 없어" [공식]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