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하춘화·정수라·주현미 모두 선택…구수경, 본선 1라운드 최고점 우승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LTHKe4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176c3c83368db4532d8e110316c86a6763f4b31c741b3189fdca4bcb61a88" dmcf-pid="XboyX9d8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MBN ‘현역가왕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11505304jidm.jpg" data-org-width="700" dmcf-mid="YSzLjT0H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11505304ji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MBN ‘현역가왕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e27850103eaa38cd6201ffccfcefbce0f838259d12dc0b90ce0190b55c3da5" dmcf-pid="ZMm0zekLC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트로트 무대에서 또 한 명의 반전 드라마가 탄생했다. 가수 구수경이 현역가왕3 본선 3차 1라운드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39a878b663f473621c7c3735347305640db0052e963c94e1dced86c6db45b4c" dmcf-pid="5RspqdEohI"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본선 3차 1라운드 1대1 한 곡 대결에서 추다혜와 맞붙었다. 두 사람은 주현미의 ‘잠깐만’을 나눠 부르며 팽팽한 라이브 승부를 펼쳤고, 구수경은 총점 289점으로 해당 라운드 최고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c84fb4315682d4f08a9a3de010d3d2c5fc7e6a5a73a2da502d307a2da3d8a15" dmcf-pid="1eOUBJDgTO" dmcf-ptype="general">이날 구수경은 간드러진 음색과 안정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잠깐만’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냈다. 곡의 정서를 살린 감성 표현은 물론, 경쾌한 리듬에 맞춘 스텝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ed720047d66c122cfedf67fc5f847bdd1f432d2db1caa04f517f88c8c795c28c" dmcf-pid="tdIubiwahs" dmcf-ptype="general">특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레전드 마녀단’ 하춘화, 정수라, 주현미 의 선택을 모두 받아 의미를 더했다. 연예인 판정단 점수 140점, 국민 판정단 점수 119점에 베네핏 30점을 더해 압도적인 결과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03c59da07ee8719b80d8482b240f9d638ca3fde4a9c583cf255b9ea60e4bd77" dmcf-pid="FJC7KnrNvm" dmcf-ptype="general">앞서 구수경은 “10년의 굶주림으로 이 자리에 왔다”고 밝히며 긴 무명 시절을 고백한 바 있다. 예선부터 본선까지 꾸준히 실력을 입증해온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현역 10년 차’의 내공을 점수로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23f3444574f54c87b0202643c2437e148674419dd0948b1caa33e97a380df17" dmcf-pid="3ihz9LmjWr" dmcf-ptype="general">한편 구수경은 ‘현역가왕3’ 예선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으며 매 라운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전의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구수경이 향후 어떤 무대로 경쟁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현역가왕3’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d3b9f54ebedcf70f953fa174889b5bd81d85cf361d45a5aa576505488204902" dmcf-pid="0nlq2osAvw"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입 2도 화상"...권은비, 킬리만자로 등반 후 부상 02-04 다음 레드벨벳 조이, 톱스타 김현진 ‘성덕’ 된다…‘유일무이 로맨스’ 확정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