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하이브 사옥서 '직원 코스프레…역대급 추격전 펼쳤다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2DSU8Bh3"> <p contents-hash="cbf3b94edc05875bdd6c834faf3b7a09882872d8e4b04a7abb8f2d2c26566b46" dmcf-pid="FRpLDHztlF"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가 하이브 사옥을 누비는 역대급 추격전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332ae49dbc21a1d67ec851ec744f8682691d93525ad86b2b4b3d723feae6d" dmcf-pid="3eUowXqF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MBC/20260204104417288ggha.jpg" data-org-width="1200" dmcf-mid="6o7q6Alw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MBC/20260204104417288gg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c57aa0a3a186a1b5148eae18b388d751864790ecae9f4b0aec550ed1715ae9" dmcf-pid="0dugrZB3l1"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3일 팀 공식 유튜브 및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예능 ‘TWS:CLUB 퇴근 실종 사건 괴도 투냥이’ 편을 공개했다. 멤버들의 가방을 가지고 숨어버린 TWS 시그니처 캐릭터 ‘투냥이’를 찾기 위해 사옥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TWS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p> <p contents-hash="dc259be96f89075b5c2d4ee302bf0ed33a1d65a4c448eb586b13a9c10a83599e" dmcf-pid="pJ7am5b0S5" dmcf-ptype="general">사내 헬스장에서 ‘합산 중량 300kg 들기’ 미션에 도전한 TWS는 확연한 근력 온도 차로 웃음을 안겼다. 첫 주자 지훈이 150kg 레그프레스를 거뜬히 완수한 반면, 다섯 멤버들은 남은 중량을 사이좋게 나눠 들고 소박한 활약을 펼쳤다. 과제 성공 후 이들은 “6명이 300kg을 친 게 자존심 상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7e24dd88928b91ce6f27075df5dbe39570c8ecebb61d423ee12b54e829a65b8" dmcf-pid="UizNs1KpvZ" dmcf-ptype="general">자신들을 잡으러 온 ‘경비 아저씨’를 피하기 위해 소속사 직원인 척하는 TWS의 모습도 볼거리였다. 컴퓨터 작업 중인 신유부터 방음 부스에서 통화 중인 경민까지 디테일한 명연기가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8b91a3546adbb8e7183583431e5b0db483a044a4b1e22e6d413f9f5915a52430" dmcf-pid="unqjOt9UTX" dmcf-ptype="general">영상의 피날레는 구내식당에서 펼쳐진 ‘6인 7각’ 추격전이 장식했다. 하나가 된 TWS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투냥이’를 구석으로 몰았고, 몸을 날린 한진의 활약으로 검거에 성공하며 마지막까지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4b1345e924008d9b34115f325218b75f26818ba866921af16fa44e83fa59276c" dmcf-pid="7LBAIF2uTH" dmcf-ptype="general">한편 TWS는 같은 날 팀 공식 SNS 채널에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 발매 열기를 고조시키는 숏폼 콘텐츠를 게재했다. 이 곡은 일본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의 한국어 버전으로, 영상은 원곡 뮤직비디오 속 오브제인 파란 종이비행기를 매개로 연결되는 멤버들을 표현했다. </p> <div contents-hash="6c2cf6c3c23c98d8fd38ca3f219d16a5b23ae1726d1912e4992d09047cb4086e" dmcf-pid="zobcC3V7lG" dmcf-ptype="general"> ‘다시 만난 오늘’은 ‘너’와 우연히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담아낸 곡이다. 오는 9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절절한 사랑’ 시청자 눈물샘…‘셀럽병사의 비밀’ 최고 시청률 경신, 강원래는 먹먹한 비화 공개 02-04 다음 ‘토끼 떠나 새’로 돌아왔다…‘뉴진스 엄마’ 민희진, 다음 챕터 공식화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