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요정’ 김다현, 전 소속사 상대 민형사 소송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7PzekL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eb006a9f90761fd9c6cb9b4ea38875ee7432958862f169270ace9a4f70164a" dmcf-pid="6wzQqdEo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다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04622043nvhm.jpg" data-org-width="600" dmcf-mid="45ekdmGh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04622043nv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다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ce0e16669eae98d7044210631551c541c8715538be45899854ba6dd84f7391" dmcf-pid="P4IZC3V7zD" dmcf-ptype="general">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해 민사 및 형사 소송절차 착수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e7f45afcde7c961f4774532cc8b02a8b7261d466d7f9f0198de2b6fde299e81a" dmcf-pid="Q8C5h0fzUE" dmcf-ptype="general">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협의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나이 어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7fd80098af0bf56043ebc66247ba4498f218d54441b8ad00ad8f00ec428e41" dmcf-pid="x6h1lp4qUk"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달 말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 신청과 압류 절차에 착수,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소속사 대표들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고발장을 제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d11e52fb2edc640888619d563c16fd1af13c05c58758d535a8307c62a0ca106" dmcf-pid="yS4L8jhDpc"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인의로는 “이번 조치는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갈등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정당한 대가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3468f690138d5fb2b0e45e49fa37d8875ce4f4020e3e45171efb7c45350601" dmcf-pid="Wv8o6AlwFA"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전 소속사와 계약 위반 및 신뢰관계 파탄으로 인한 계약을 종료한 후 지난해 11월말 (주)현컴퍼니로 이적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968ecf81bb54e48c5b40080b47593f78b7528014296251d222138b0e5d8c8e5" dmcf-pid="YT6gPcSrzj"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일 지킴이’ 김민지에 “일진 같아”…빌런 최미나수 옹호 여론도 (솔로지옥5) 02-04 다음 “AI 앱에 지갑연다”…생성형AI 인앱 구매 수익 2700억원 돌파, 450%↑폭증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