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 향한 꿀 눈빛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AEqdEo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62d68e8ddeecef0a466495f1c3a06023e0a54448106b12911743ef0ed24fb" dmcf-pid="2GCSPcSr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 향한 꿀 눈빛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bntnews/20260204103616781veki.jpg" data-org-width="680" dmcf-mid="Klei5ViP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bntnews/20260204103616781ve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 향한 꿀 눈빛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3d4ad48c7e7e162aa2bbc69cae756e34ff7da6db5adc0ab1b6c74d3ab6e4d" dmcf-pid="VHhvQkvmLa"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빈이 폭넓은 감정 변주로 ‘스프링 피버’ 후반부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9058567499b2131d442392ee9e61c744b28407c4490655dd0413d3b98684a5f" dmcf-pid="fXlTxETseg"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지난 2,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9, 10회에서 관계를 둘러싼 시선과 개인의 상처가 동시에 밀려오는 상황 속 윤봄 캐릭터의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12a62f557e3c5ba72c4ff29312c5fbb36ac6d65c97740aa885555cc40b4224de" dmcf-pid="4ZSyMDyORo" dmcf-ptype="general">먼저 9회, 학교 내에 재규(안보현 분)와의 관계를 둘러싼 소문이 번지는 가운데, 봄이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동료들을 향해 “부끄러운 짓 하거나 책임을 소홀히 하는 일은 없을 테니 지켜봐 달라”라고 정중하지만 분명하게 말하며 상황을 정리하는 대목에서 이주빈은 단단해진 윤봄의 변화를 또렷하게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542cace9d86258824a370f26738ce03ac923b34cf8b4a3dd0ee37c0549cfcc2" dmcf-pid="85vWRwWIRL" dmcf-ptype="general">봄은 가족 문제로 불안해하는 재규에게도 담백한 응원과 행동으로 곁을 지켜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뒤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은 로맨스의 온도를 끌어올렸고, 이주빈은 안도와 설렘이 교차하는 눈빛으로 그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a18c45087ffe0b490dce447db87df19a54ed6b76bded9862370ab26558f8170" dmcf-pid="61TYerYCRn" dmcf-ptype="general">하지만 10회, 엄마 정난희(나영희 분)가 등장하자 이주빈은 단숨에 감정을 갈아 끼웠다. 본인 커리어를 위해 딸의 희생을 강요했던 난희에게 봄은 “내 인생 아작나는 거 알면서도 참으래서 참았다. 이제부터는 각자 알아서 살자”라고 냉정하게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d0403e6e2b0212ffe296767f582a4da4999e79e17f37ab94bf550ff98071487a" dmcf-pid="PtyGdmGhni" dmcf-ptype="general">이어 난희를 구하려다 재규가 다치고 “참으라”는 말이 다시 반복된 상황 앞에서는 “왜 그 사람 하나 때문에 피해 본 사람들이 참고 살아야 되냐고”라고 억눌러 왔던 답답함을 쏟아내 강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fc8c5232c1c97854fa75b3d5698ad97abe6d339832b529ca7618e7a2cc5c6c3" dmcf-pid="QFWHJsHliJ"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아버지를 죽였다”라는 재규의 고백을 마주한 이주빈은 순간 굳어버린 표정과 흔들리는 눈빛만으로 혼란을 압축해 보여줬다. 말을 잃은 채 얼어붙은 엔딩은 봄에게 닥칠 파장을 예상케 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ce93ac785d3d671d9d6c6c37597e301bcf7753fc74447edf0cd42a2106b6f60" dmcf-pid="x3YXiOXSnd" dmcf-ptype="general">한편,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며 결말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tvN ‘스프링 피버’ 11, 12회는 다음 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yaRJZ2J6Me"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확정, 서울시 "바가지 요금을 막아라" 02-04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현장 속 찐열정 모멘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